RX10 M IV(4) 광학 25배 24~600mm

 

            

      SLR 카메라는 자체만으로도 크기와 무게가 상당하고 여기에 촬영 목적에 맞는 렌즈를 갖춰 삼발이까지 휴대하려면 짐이되어 출사를 꺼리게 된다.
   필자도 휴대가 편한 재미로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으로 일상을 담아왔지만 결과물은 디지털 사진 전용 하이엔드나 SLR에는 비교가 되지 않아 이리저리
   고민끝에 원카메라 원렌즈로 광각에서 초망원까지 고해상도의 피사체를 담을수 있는 하이엔드급 카메라를 찾다가 소니 RX10M4에 필이 꽂혔다.
   이 카메라를 선택한
주 컨셉(concept)은 F 2.4 - F 4  밝은 조리개, 25배 광학줌, 24~600mm 초망원렌즈 때문이다.
   요 며칠은 황사와 해무가짙어  RX10M4 25배 광학줌, 24~600mm 초망원렌즈 성능출사를 미루다가 오늘은 쾌청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사진을 찍을 만한  
   날씨를 보여 영덕 해변길을 따라 24~600mm 두 화각 중심으로 찍어 보았다.
   먼저  24mm 화각으로 찍고 중심 사물을 600mm 초망원으로 당겨 손각대로 찍은 결과물이다.

  ▲  고래불해수욕장 영덕대게로에서 상대산 방향으로 24mm화각으로 찍고, 빨간 사각점으로 표시한 해송정 정자를 600mm화각으로 찍은 결과물

▲  영덕읍 창포리 대게로변에서 영덕해맞이공원 방향으로 24mm화각으로 찍고, 빨간 사각점으로 표시한 대게등대를 600mm화각으로 찍은 결과물

▲  영덕읍 경정리 대게로변에서 바다방향으로  24mm화각으로 찍고, 빨간 사각점으로 표시한 어로 작업선을  600mm화각으로 찍은 결과물

 

▲  영덕읍 노물리 대게로변에서 노물리 등개 방향으로 24mm화각으로 찍고, 빨간 사각점으로 표시한 낚싯꾼을 600mm화각으로 찍은 결과물

▲  영덕군 축산면 대로변에서 죽도산 등대 방향으로 24mm화각으로 찍고,등대를 400mm화각(가운데)으로 찍고 ,600mm화각으로 등대 일부분을 찍은 결과물

 

▲  영덕읍 창포리 대게등대 방향 24mm화각으로 찍고, 빨간 사각점으로 표시한 관광객을 600mm화각으로 찍은 결과물인데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 고해상도라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 하였다.

 

▲ 표현의 한계 극복.  F 2.4- 4 대형 조리개, 24~600mm 고배율 광학 25x 줌 렌즈가 13.2 x 8.8mm 스택 CMOS 이미지 센서와  연동으로 매우 가까이에서 촬영할 때도 피사체를 아름답게 돋보이도록 만든다.

                                                                                                                                                                                                                    2018.6.2 글.사진 정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