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문화재 마을의 봄날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 94 번지 소재 유네스코 등재유산  한국의 역사마을 양동은 마을 전체가 중요민속문화재 189호로 지정된 문화재이다.
한반도 동남부에 위치한 작은 옛마을 양동이 유네스코 등재 문화재로 지정되면서 글로벌 스타 관광지로 뜨고 있다. 
필자가 찾은 빛좋은 봄날.  주차장엔 수십대의 빨간 관광버스가 도열하고 마을은 온통 일본인,서양인들로 파시를 이룬다.
보물  제442호 관가정 옛집을 돌아 울봉동산에 오르니 양동의 봄날이 한눈에 들어온다.
뒤로는 연초록 봄색(자료 사진 참고)의 설창산과 파란 하늘 흰구름, 앞으론 형산강 푸른물, 능선마다 옛 기와집과 초가들이 어우러진 양동의 봄은 한 폭의 동양화이다.

한국의 대표적 씨족 양반마을인 양동은 배산임수의 형태를 띠고, 여름에 고온다습하고 겨울에 저온건조한 기후에 적응하기 위한 건물의 형태와 유교 예법에 입각한 가옥의 구성을 지니고 있다. 
마을에는 양반씨족마을의 대표적인 구성요소인 종가, 살림집, 정사와 정자, 서원과 서당, 그리고 주변의 농경지와 자연경관이 거의 완전하게 남아 있을 뿐 아니라, 이러한 유형 유산과 더불어 이들과 관련된 많은 의례, 놀이, 저작, 예술품 등 수많은 정신적 유산들을 보유하고 있어 하회마을과 더불어 한국의 대표적인 역사마을이다.


 

▲ 한국의 세계유산 양동마을 위치


▲  한국의 세계유산 양동마을엔 보물 442호 관가정 등 보물과 많은 중요민속문화재가 산재한 마을 전체가 중요민속문화재
     189호로 지정된 문화재이다.

▲  마을 전체가 중요민속문화재 189호인 문화재 마을의 봄

▲  마을 전체가 중요민속문화재 189호인 문화재 마을의 봄. 연초록 신록, 초가, 기와집이 어우러진 양동마을의 봄

▲  중요민속문화재 189호인 문화재 마을 양동 초가의 봄

▲ 한반도 동남부에 위치한 작은 옛마을 양동이 유네스코 등재 문화재로 지정되면서 찾는이들이 부쩍 늘고있다.

▲  중요민속문화재 189호 문화재 마을 양동의 봄

▲  한국의 세계유산 양동마을 보물 442호 관가정의 봄

▲  중요민속문화재 189호 문화재 마을 양동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