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名不虛傳) 황매산 철쭉바다

▲  황매평전 코밑까지 찻길이 열려 있어 접근성이 좋아 산타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명불허전(名不虛傳)이로고 ! "
 황매 능선을
진홍빛으로 붉게 물들인 전국 최대의 철쭉군락은 천상의 화원으로 여행자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키를 훌쩍 넘는 철쭉 터널을 걷노라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 인간사를 잊을 만한 선계(仙界)이다.

 

영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황매산(1,108)은 삼라만상형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모산재와 황매평전에서 모산재로 가는 남릉에 펼쳐진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군락지(600,000㎡)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입이 쩍 벌어진다.

합천군 가회면 둔내리 소재 황매산 철쭉군락지는 지리산 바래봉(1,167m) , 소백산(1,439m) 철쭉과 함께 우리나라의 3대 철쭉군락지로 손꼽는 곳으로 바래봉이나 소백산은 몇 시간씩 다리품을 팔아야하나 황매산 철쭉군락지는 흡사 마을 뒷산 오르듯이 접근성이 좋아 산타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래 그림지도에서와 같이 황매평전까지 찻길이 열려 있기 때문이다. 황매평전 임시 주차장 오른쪽부터 능선으로 철쭉길이 이어진다.

황매산은 합천호의 푸른 물속에 산자락을 담그고 있는 형상이 마치 호수에 떠있는 매화와 같다고 해서 수중매라고 불린다.

군립공원 황매산은 사계절 등산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곳이기도 하다. 봄에는 진홍의 철쭉이 끝없는 초원을 물들이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 가을에는 붉은 단풍으로 온 산을 감싸고, 겨울에는 새하얀 눈과 바람으로 매서운 겨울의 맛을 느끼게 하는 사계절 명산이다.

○ 예상만개기간 : 5월 8일 ~ 5월 23일(16일간)

○ 네비게이션 검색어 : 황매산군립공원 또는 덕만주차장

○ 비게이션 주소: 경남 합천군 가회면 둔내리 산219번지

 ▲   " 명불허전(名不虛傳)이로고 ! "
 황매 능선을
진홍빛으로 붉게 물들인 전국 최대의 철쭉군락은 천상의 화원으로 여행자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  황매 능선을 진홍빛으로 붉게 물들인 철쭉군락

 ▲  합천군 가회면 둔내리 소재 황매산 철쭉군락지는 지리산 바래봉(1,167m) , 소백산(1,439m) 철쭉과 함께 우리나라의 3대 철쭉군락지로 손꼽는 곳으로 바래봉이나 소백산은 몇 시간씩 다리품을 팔아야하나 황매산 철쭉군락지는 흡사 마을 뒷산 오르듯이 접근성이 좋아 산타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영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황매산(1,108)은 삼라만상형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모산재와 황매평전에서 모산재로 가는 남릉에 펼쳐진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군락지(600,000㎡)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입이 쩍 벌어진다.

 ▲  키를 훌쩍 넘는 철쭉 터널을 걷노라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 인간사를 잊을 만한 선계(仙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