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르포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Organic  Food Expo Uljin Korea 20009

7. 24일 2009 울진 세계 친환경 농업 엑스포가 '친환경 농업! 자연과 인간을 지키는 생명산업'을 주제로 울진 왕피천 엑스포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다음달 16일까지 열리는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는  그 이름에 걸맞게 세계 20여 나라 백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적 행사이다.  2009 울진 엑스포의 눈길을 끄는 볼거리는  해양관과 곤충생태관이다.
울진 동해안 왕돌초를 형상화한 울진아쿠아리움은  동해의 황금어장 왕돌초의 해양생태를 그대로 옮겨와 주제별 11개 전시관에서 116종 5000여마리의 어류가 전시되고 있다.

관람객들이 긴 줄을 이루는 또 한곳은 ‘울진곤충여행’이다. 무당벌레를 형상화한 ‘울진곤충여행’은 곤충전시관과 곤충생태관, 천적곤충관 3개관으로 이루어 졌다.특히 곤충 생태관의 토마토 숲은 관람객의 최고의 인기스타! 수경재배로 키운 토마토  한 그루에 만3,000~ 만7,000여개가 열려 토마토 숲과, 실물 나비 5,000여 마리가 한데 어울려 장관을 이룬다.
그리고 야외 각종 전시물과 자연 풍경은 사진 마니아들의 혼을 빼기도한다.
2009 울진친환경농업엑스포 입장료는 어른 1만2000원, 청소년 1만원, 어린이 7000원이다. 입장권 소지자는 성류굴 무료입장, 백암.덕구온천과 불영사 입장료 50% 할인, 민물고기생태체험관 입장료 단체할인 적용 등 혜택도 받는다.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Organic  Food Expo Uljin Korea 20009  정문

 ▲   야외 각종 전시물과 자연 풍경은 사진 마니아들의 혼을 빼기도한다.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울진곤충여행관
관람객들이 긴 줄을 이루는 또 한곳은 ‘울진곤충여행’이다. 무당벌레를 형상화한 ‘울진곤충여행’은 곤충전시관과 곤충생태관, 천적곤충관 3개관으로 이루어 졌다.특히 곤충 생태관의 토마토 숲은 관람객의 최고의 인기스타! 수경재배로 키운 토마토  한 그루에 만3,000~ 만7,000여개가 열려 토마토 숲과, 실물 나비 5,000여 마리가 한데 어울려 장관을 이룬다.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  친환경 재배 검정 수박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 친환경 재배 고추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 야외 전시장 야생화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 야생화 참나리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 선인장류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 야이전시장 목자전거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 선인장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 야외 전시장 서숙과 지게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 포토존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포토존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 위의 포토존을 응용한 디자인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 야외 엑스포늪

▲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 꽉 들어찬 엑스포 주차장이 그 인기를 말해주고 있다.

▲   울진 볼거리

해수욕, 삼림욕, 온천욕.  울진은 삼욕의 고장으로  물좋고 정자 좋은  천혜(天惠)의 관광지이다.
왕피천 대교에서 동으로는 청정 푸른 바다가 넘실되고 서쪽으로는 국가 지정 명승지인
불영계곡(불영사)과 울진금강송 숲이 손짓하고, 7번국도 남행엔 백암온천,북행엔 덕구온천이 기다린다.
그리고 관동팔경 일경을 자랑하는
월송정도 그냥 지나치면 서운하다. 또 한곳은 드라마 '태풍속으로' 촬영지인 그림같은  죽변항 대가실도 좋다.  왕피천에서 덕신삼거리까지 이어지는 917번 지방도 해변 드라이브길은  영화같은 풍경을 맛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