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폭의 산수화 절골협곡(峽谷)

주왕산 국립공원 남동쪽 주산지옆에 위치한 절골은 기암 봉과 울창한 숲이 십릿길 협곡을 따라 멋진 산수화를 그린다.
주왕산과 주방천의 유명세에 가려져 존재감도 없지만 등산,사진 마니아들은 등산코스로 촬영지로 잘 알려진 곳이기도하다.
주왕산하면 기암과 주방천을 연상하게 되고 주왕산과 주방천으로 몰려, 늘 분비지만, 절골계곡은 한갓진 계곡으로 맑은 물이 사시사철 흐르고 기암괴봉과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마치 별천지에 들어선 듯한 느낌이다.
주왕산 절골계곡은 아직 인공이 가미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인 시쳇말로 웰빙 그 자체이다. 명색이 국립공원이지만 이곳에는 간이매점, 화장실도 볼 수 없는 천연 그대로의 계곡으로 서너 군데 목책 다리만 없다면 여기가 국립공원이 맞나 할 정도로 원시적 자연미 그대로이다.
절골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여도 변변한 이미지나 정보를 접하기가 쉽지 않다.
절골계곡 오른쪽의 주산지는 정보가 바다를 이루고 사계절 인파로 붐비지만, 주산지에서 지척인 절골은 늘 한산하다.
원거리에서 주산지를 찾은 사람도 주산지만 둘러보고 절골은 그냥 지나치기 일쑤다.
절골의 들머리는 주왕산 절골 관리소를 자나면서 부터이다. 관리소를 지나면 바로 절골협곡(峽谷)으로 이어진다.
초입부터 기암괴봉, 신록과, 벽계수가  어우러진 비경으로 다가온다. 계류의 청담(淸潭)은  한 폭의 화선지가 되어 멋진 신록을 그린다. 

국립공원주왕산에 속하지만  한갓진 절골은   맑은 물이 사시사철 흐르고 기암괴봉과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마치 별천지에 들어선 듯한 느낌이다.

국립공원주왕산 남동쪽 주산지옆에 위치한 절골은 기암 봉과 울창한 숲이 십릿길 협곡을 따라 멋진 산수화를 그린다.

국립공원주왕산 절골은 아직 인공이 가미되지 않은 웰빙 그 자체이다. 명색이 국립공원이지만 이곳에는 간이매점, 화장실도 볼 수 없는 천연 그대로의 계곡으로 서너 군데 목책 다리만 없다면 여기가 국립공원이 맞나 할 정도로 원시적 자연미 그대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