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르포 2010.2.21
관동제일루 망양정(望洋亭)   

▲ 관동제일루 망양정에서 바라다본 푸른 동해 바다.

관동제일루 망양정(望洋亭)

관동팔경은 강원도 통천의 총석정, 고성의 삼일포, 청간정, 양양의 낙산사, 강릉의 경포대, 삼척의 죽서루, 경상북도 울진의 망양정, 월송정을 일컫는 말이다.
망양정은 그 경치가 관동팔경 중에서 제일가는 곳이라하여 숙종이 "관동제일루"라는 친필의 편액을 하사한 곳으로 울진 성류굴 앞으로 흘러내리는 왕피천을 끼고 동해의 만경창파를 한눈에 굽어 볼 수 있는 언덕에 세워져 있다.
그 이름에 걸맞게 망양정에는 숙종과 정조가 친히 지은 어제시와 정추(鄭樞)의 망양정시,정철(鄭撤)의 관동별곡초,채수(蔡壽)의 망양정기등의 글이 전해오고 있다.
원래 망양정은 지금의 자리에 있었던 것이 아니다. 기성면 망양리 현종산 기슭에 있던 것을 조선 철종 11년인 1860년에 지금의 자리로 이전한 것이다. 

▲  울진해맞이 광장 산책로에서 바라 본 망양정

▲  망양정의 아름다움을 읊은 시와 글 .망양정약사

▲ 망양정 근경 .망양정은 그 경치가 관동팔경 중에서 제일가는 곳이라하여 숙종이 "관동제일루"라는 친필의 편액을 하사할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 망양정의 아름다움을 읊은 시와 글 . 정철의 관동별곡

▲ 망양정가는 길섶인 월송정 황장목 숲

▲ ▲ 망양정의 아름다움을 읊은 시와 글 . 숙종대왕의 어제   

▲ 망양정 해변길 촛대바위 위의 소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