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정해유사진연구실의 봄. 20105.10

 온고당 뜰에 흐드러지게 핀 금낭화

 녹익은 봄날의 지신당의 한낮

 텅건봉과 짱지비알이 품은 곰냇골의 5월

 온고당 봉당에 자리잡은 청보리

 우리 집은 금낭화 해방구. 잡초보다 머릿수가 많은 금낭화가 수돗가 시멘트 틈까지 정복하였다.

 청보리.목단,금낭화,매화 ,대나무가 어우러진  지신당 옆 뜰악의 봄 풍경

 수도가에 곱게 핀 목단화

 수도가에 곱게 핀 목단화

 단감나무  아래 돌담에 꽃피운 목단& 금낭화

 온고당 옆 계곡가에 군락을 이룬 금낭화

 온고당 텃밭의 청보리와 사과꽃

 온고당 텃밭의 산머루 새순

 우리집 채소 저장고

 계곡밭에 심어질 호박 묘

 지신당 텃밭의 얼갈이 무

 지신당 텃밭의 얼갈이 배추

 지신당 텃밭의 대파 묘판

 지신당 텃밭의 수수 묘판

 지신당 텃밭의 상추 묘판

 지신당 텃밭에 이식한 상추

 들머리길 계곡가의 꽃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