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사진 뾰샵
-  이력서 사진, 입꼬리 살짝 올리고 찍어라 -
일반적으로  기업의 인사 담당자가 이력서를 볼 때  제일 먼저 사진을 먼저 보고, 다음 스펙 본 다음에 마지막으로 또 사진을 본다고 한다. 그만큼 이력서용 사진는 취업에 비중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잘 생긴 인물보다 같이 일하고 싶은 첫인상이 들도록 성격좋고 서글서글하게 생긴 인상을  선호한다고 한다.그만큼 이력서에 첨부된 사진은 취업자의 첫인상을 심어주는 중요하기 때문에 옷차림이 중요하다.
간접으로 자신을 보여주는 사진 속의 옷차림과 배경,인상에 유의 하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검정 정장에 푸른색 와이셔츠, 돋보이는 넥타이 차림이 무난하다고 한다.
 '푸른색'  와이셔츠는 우리나라 직장인 남자중 40% 정도가 착용할 정도로 국민 와이셔츠라 하여도 무방하다.  
푸른색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선호하는 색상이라 할수있다.




                                                             ▲ 뾰샵 이미지

                
                                                      ▲  자료출처  2011.09.17  권혁주 기자  중앙일보 

일자리를 잡기 위해 어떻게든 서류전형은 통과하고 보자는 안간힘일까. 구직자 다섯 중 셋 이상이 이력서에 붙이는 사진을 PC 소프트웨어로 고치는, 이른바 ‘뽀샵(포토샵)’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16일 구직자 414명을 대상으로 이력서 사진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구직자의 96.2%는 사진이 서류전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전체의 64.3%는 ‘호감 가는 사진을 만들기 위해 포토샵 기능을 사용한다’고 했다.
매만지는 부분(복수 응답)은 ‘피부색’(85%), ‘얼굴 모양과 눈 크기’(31.2%) 등이었다.
얼굴은 건드리지 않지만 얼굴이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배경을 처리한다는 응답도 25.9%에 달했다.
뽀샵의 부작용을 경험한 구직자도 상당수였다.
응답자 전체의 14.7%가 ‘지나친 사진 수정으로 인해 면접장에서 곤란했던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호감 가는 사진을 만들기 위해 하는 일은 뽀샵만이 아니었다. 전체 응답자의 36.9%는 ‘표정 연습을 한다’고 했고, 33.5%는 ‘잘 찍는 사진관 정보를 갖고 있다’고 답했다.
                                                        자료출처  2011.09.17  권혁주 기자  중앙일보 

 

1. 양쪽 눈 모양 비슷하게.

2. 오른쪽 이마 머리카락 지우기.

3. 탑을 쇄골 위로

4. 입주변이 색상톤 조정.

5.전체작인 피부톤 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