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사진 멋지게 꾸미기
각종 증명사진외 사람이 살아가면서 찍어두고 싶은 것이 가족사진이다. 농경시대때는 가족이 한자리에 모일때가 많았지만, 지금같은 고도의 산업사회에서는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사진 한 장 찍기가 쉽지 않다.

그 시절 그 때는 고향집 툇마루벽에 빛바랜 그리운 가족사진, 자녀 결혼사진등이 향수를 자아내게 하였으나 지금은 그런 모습도 사라지고 있다.
뿔뿔이 흩어져  생업에 바쁘게사는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기도 쉽지 않다. 옛날에는 읍내 사진관에서 모두 가거나 사진사를 불러 찍었으나
국민기계라할 수 있는  디카의 생활화로 지금은 누구나 손수 가족 사진을 만드는 시대이다.

아래 예시 자료의 맨위 사진은 대중 음식점에서 부모의 생일 기념 사진을 찍었는데 음식 메뉴,방석,빛바랜 벽지등이 거시기하다.
필카때는 생각도 못했지만, 디지털은 입맛대로 배경도, 현수막도, 인물의 색상도 ....요리조리 편집하여 고급스런 사진으로 편집이 가능하다.
slr 클럽 보게방에 원본사진과 현수막을 올려 위에서 3번째 자료 사진처럼 배경을 흰색으로 현수막은 사진 뒤로 보정 요청을 한 경우인데 실제 그렇게 편집하고 보니 티가 나고 허전한 느낌이 들어 실제 사진의 배경과는 거리감이 나겠지만, 깨끗하고 화사한  배경에  인물의 좌우의 빈공간엔 소나무 분재를 적이 배치함으로서 전체적으로 고급스런 느낌이 들도록 편집한 것이 위에서 2번째 사진이다.

그리고 종이사진이나 영상으로 보관하면  항시 볼 수 없기 때문에  가정 달력의 이미지로 만들어 거실에 걸어두면 좋을 듯하여 가족 달력을 만들어 보았다.
비트맵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포토샵과 벡터 이미지 드로잉 프로그램 일러스트레이터의 일반적인 보급과 생활화로 누구나 사진에서 필요한 인물 따내는 방법을 익히고 포토샵의 개념만 알면 이세상의 단 하나뿐인 우리집 가족 달력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