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주막,회룡포 가는길 맛집

4천 평 대지에 500평 건물, 동시수용인원 600명, 종업원 50명.
리단위 시골 마을에 이런 대형 전문 식당이 있다니 믿기지 않는다.  예천군의 맛집 아이콘으로 수도권 맛집과 맞짱뜨도 꿀리지 않을 시설에 방문자의 입이 떡 벌어진다.
 2011년에 문을 연 예천참우마을 본가는 겨우 1여 년으로 역사가 일천하지만 주말은 물론 주중에도 녋은 주차장은  각지의 차량으로 만 차를 이루고 더 넓은 홀은 인파로 바글된다.

벽촌의 예천참우마을 본가가 짧은 기간에 전국단위 스타 맛집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예천 참우맛에  예천의 명품 관광지 삼강주막과 회룡포가 주 동력원이다. 입소문으로  바닷가 영덕에서 300여 리 길을 달려 찾아본 예천참우 본가의 첫 인상은 크다.참 크다 였다.
예천관광농원 1호 허가를 받은 예천참우마을본가(예천군 풍양면 오지리 삼거리 소재)는 고속도로 휴게소도 울고 갈 더 넓은 주차장에 건물에 노송 우거진 야외 휴식공간,소동물원...등등이 방문자를 주눅이 들게 한다. 

예천의 명품 관광지 회룡포와 낙동강 700리 마지막 삼강주막 길 59번 지방도 변에는 둘러볼 만한 음식점이 없어 이곳을 찾는 여행자의 불편사항이었는데 초대형 음식점이 들어서 예천의 대표 맛집으로 발돋음하고 있다.
실제 이곳의 점심 특선 메뉴 갈비탕의 첫 소감(所感)은  고기기 푸짐하게 붙은 갈빗살 한 대와 다소 많은 고기들에 잘 끓여진 국물이 진하여 입에 딱붙었다. 눈으로보고 먹어보니 명불허전(名不虛傳),이름날 만한 까닭이 있었다.
이름에 걸맞게 특선 점심 메뉴로 손색이 없었으나 좀 모자라는 점은 종업원 들의 서빙 등 이 개선되어야 할 점들이었다.

▲ 흡사 경부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예천군 풍양면 오지리 59번 지방도 변 예천참우마을 본가

▲ 500여 평의 초대형 예천참우마을 본가 홀 일부

▲  예천참우마을 본가 주력 메뉴들

▲  예천참우마을 본가 참우 판매 가격표

▲  예천참우마을 본가 야외 휴식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