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不虛傳 만추 주산지

△  2014년 11월 4일. 어제 계절을 재촉하는 찬비와 바람에 곱던 잎 떨어져 앙상한 속살을 많이 드러냈지만 그래도 카메라를 들 이 될 만하다.뚝에서 바라본  주산지에는 해가 둥천에 떴지만 물 안개가 피어올라 시비감을 더해준다.  이맘때쯤 주산지는 단풍, 반영, 물 안개 3박이 맞아야 제멋이 난다고 하는데 ....여명기를 놓친 것이 아쉽다.

△  2014년 11월 4일. 주산지 입구에서 바라본 전경.

△  2014년 11월 4일. 주산지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 주산지 단풍을 즐기기엔 한참 늦은 때이지만 전국 각지에서 찾아던 수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여 주산지는 과연 명불허전이로다.

2014년 11월 4일. 만추 주산지

△   2014년 11월 4일. 만추 주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