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릉원은 경주시 황남동에 있는 미추왕릉 등  큰 무덤들이 있는 곳이다. 삼국사기에 미추왕을 '대릉'에 장사지냈다라는 기록이 있어 대릉원이라 부른다.

▲  대릉원 목련화 파노라마 . 약 415,000㎡의 넓이의 대릉원에는 23기의 무덤이 있는데 무덤과 무덤 사이의 목련화가 꽃을 피우는 봄날이면 전국의 사진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   화각을 달리한 대릉원 목연화

▲  화각을 달리한 대릉원 목연화

▲  대릉원 미추왕릉의 봄

▲  대릉원 미추왕릉의 벚꽃

▲  대릉원 미추왕릉의 벚꽃

▲  대릉원 미추왕릉의 봄

▲  대릉원. 미추왕릉

▲  경주역사 유적지구 벚꽃

▲  첨성대 파노라마 .첨성대(瞻星臺)는 경주시 반월성 동북쪽에 위치한 신라 중기의 석조 건축물로, 선덕여왕때에 세워진, 현존하는 동양 최고의 천문대로 알려져 있다.

▲  화각을 달리한  첨성대의 봄


▲  보문호반의 봄 .
보문저수지는 경주보문관광단지 개발계획에 따라 경주시 동쪽 명활산 옛 성터 아래에 만들어진 50만 평 규모의 인공호수로 '보문호'라고도 한다.

▲  보문호반의 봄

▲  보문호반의 봄

▲  보문호반의 봄

▲  보문호반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