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스마트폰 시대. HDR촬영


▲  원본 이미지( Nikon D3300 / 노출모드 Auto /측광모드 multisegment),아래는 하늘 합성 이미지

부한 색상과 선명한 코스모스 사진이다. 하얀 하늘이 옥에 티다. 코스모스는 적정 노출로  명도,채도,색상이 모자람이 없으나 명암대비가 큰 하늘은 밝게(노출과다) 찍혀 화이트홀 상태(RGB 255)로 색상과 디테일이 사라진 사진이다.

RGB색상이 255로 100% 소실된 상태라 자체의 사진으로는 하늘 보정을 할 수가 없다.
똑딱이나 스마트폰카메라의 자동모드로 찍은 사진은 어느 정도 하늘색을 살려주지만, 어설픈 수동노출로 찍은 수동(manual) 모드 사진은 지상과 하늘의 노출 대비가 커서 하늘은 과 노출로 하얀 하늘로 그늘이나 숲은 노출 부족으로 어둡게 나오기 마련이다.

 렌즈는 사람 눈에 비해  관용도(dynamic range)가 낮아 측광점외 밝은곳이나 어두운 곳은 노출 과부족으로 희거나 검게 찍혀 사진속 디테일을 살리지 못하여 밝은 하늘은 노출 과다로 희게,그늘이나 숲은 부족으로 어둡게 나타내는게 카메라 눈의 한계점이다.

사람은 어떤 풍경을 보더라도 아주 밝은곳과 어두운곳이 모두 잘 보이도록 일정한 명암 범위를 유지하는 관용도가 뛰어나 밝은곳이나 어두운곳의 사물의 색상과 디테일을 잘 볼수 있지만, 렌즈는 일정한 명암 범위를 유지하는 관용도가 낮아 밝고 어두운곳의 색상과 디테일을 살리지 못하여 눈으로 볼 때와는 색상과 디테일의 차이가 생겨 눈으로 볼 때는 좋았는데 사진은 별로다란 말을 한다.

이러한 렌즈의 모자라는 점을 채우는 방법으로 노출 브라켓으로 찍어 적정 노출 사진을 택하거나, 뽀샵질이 능한 경우는 풍경의 밝은 영역인 하늘과 좀 어두운 지상을 따로 찍어 합성하여 눈으로 본 모습으로 연출하기도한다.

노출브라켓이니 하늘 합성 뽀샵질을 말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인지 인터넷 사진 전문 웹사이트에 올려진 사진들을 보노라면 SLR 마니아들이 찍은 풍경 사진도 하얀 하늘이 많다. 

카메라나 사진의 기본 기능이나 개념없이 자동 모드로 꼭꼭 눌러 찍은 스마트폰 사진보다, 전문 장비를 갗추고 수동(manual)으로 찍은 사진에서 하얀 하늘 사진을 많이 본다.
지금은 간편한  HDR모드 촬영으로 명암대비가 큰 밝은곳이나  어두운곳의 디테일도 부드럽고 풍부한 색상으로 찍어 준다.

HDR이란 high dynamic range 의약자로 명암 및 색을 표현하는 범위가 높다는 걸 뜻한다.
카메라가 자동으로 아주 짧은 시간에  다양한 노출로 여러장의 사진을 연사후 프로세싱(합성)하여 부드럽고 풍성한 색상을 연출하여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의 디테일을 모두 살리는 사진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밝은 하늘이나 그늘진곳도 부드러운 색상과 디테일로 표현하여 준다.

HDR 모드로 찍을 때 촬영과 프로세싱(합성)하는 동안은 카메라를 움직이거나(주행 중 촬영 ) 피사체가 움직이면(운동경기.애완동물,아기등) 잔상(殘像)이 남아 화질이 저하되므로 주의를 요한다.

손떨림 방지 기능 OIS가 탑재된 기종은  웬만한 떨림에도 쨍한 사진을 찍어주지만 카메라가 자동으로 프로세싱(합성)하는동안은 절대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

명암 대비가 큰 풍경,역광, 접사, 야외 인물,그늘 진곳 구름이 살짝 낀 날에도 HDR로 찍으면  풍성한 색상으로 선명하고 쨍한 사진으로 뽀삽질하여 주기 때문에 요긴한 기능이다.

바야흐로 지금은 스마트폰 시대이다.사진도 스마트폰카메라가 대세로 관광지나 축제장에서 손에손에 스마트폰을 들이 댄다.
그만큼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좋아졌다는 것이다.

스마트폰 카메라라고 깔볼 일이 아니다.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은 렌즈만 교환 못할 뿐이지 스펙과 다양한 기능은  DSLR을 버금갈 정도로 성능이 뛰어나다.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카메라의 최고 메리트는 35mm 환산 24~240mm 광학 10배줌 렌즈와  2,070만 화소, 반셔터 지원이다. 20배 디지털줌까지 활용하면 망원렌즈를 늘 휴대하고 다니는 기분이다.

손안의 작은 카메라로 편의성도 좋지만, 24~240mm 광학 10배줌 렌즈 장착으로 한자리에서 밀고 당겨 다양한 화각으로 구도를 잡아 반셔터 타이머로 찍으면 강력한 손떨림방지(OIS) 기능 지원으로 삼각대 없이도 20배 디지털줌까지 깨끗한 사진을 찍어 준다.
풍경이나 역광 촬영때 HDR모드로 찍으면  명암대비가 큰 밝은곳(하늘,창가 등)이나  어두운곳(그늘,숲)의 디테일도 부드럽고 풍부한 색상으로 밝게 뽀샵질을 자동으로 하여주기 때문에
아주 유용한 기능이다.
그리고 DSLR 처럼 조리개치,셔터스피드,감도(ISO),화이트밸런스,측광,초점모드,노출브라켓,타이머를 의도(意圖)대로 적용 개성있는 촬영도 할 수 있다.

▲  단풍과 호수 그리고 청춘남녀가 어우러져진 경복궁 향원정의 만추 한 폭의 낭만적인 그림이다(검색사진).
하얀 하늘이 옥의티다. 아래는 뽀샵질로 가을 하늘을 덧셈한 이미지이다.

▲  스마트폰 카메라 SM-C115L . 관동팔경 관동제1루 옛터 (부드럽고 풍부한 색상을 연출한  HDR모드 이미지)

▲  스마트폰 카메라 SM-C115L . 가을 노을(부드럽고 풍부한 색상을 연출한  HDR모드 이미지)

▲   스마트폰 카메라 SM-C115L.  자동으로 노출을 조절하여 사진의 색상과 밝기를 최적화한 Automatic mode 이미지.

▲  스마트폰 카메라 SM-C115L. 다양한 노출로 여러장의 사진을 촬영후  합성하여 부드럽고 풍부한 색상을 연출한  HDR모드 이미지

▲   스마트폰 카메라 SM-C115L.  자동으로 노출을 조절하여 사진의 색상과 밝기를 최적화한 Automatic mode 이미지.

▲  스마트폰 카메라 SM-C115L.  다양한 노출로 여러장의 사진을 촬영후  합성하여 부드럽고 풍부한 색상을 연출한  HDR모드 이미지

▲   스마트폰 카메라 SM-C115L.  자동으로 노출을 조절하여 사진의 색상과 밝기를 최적화한 Automatic mode 이미지.

▲  스마트폰 카메라 SM-C115L.  다양한 노출로 여러장의 사진을 촬영후  합성하여 부드럽고 풍부한 색상을 연출한  HDR모드 이미지

▲   스마트폰 카메라 SM-C115L.  자동으로 노출을 조절하여 사진의 색상과 밝기를 최적화한 Automatic mode 이미지.

▲  스마트폰 카메라 SM-C115L.  다양한 노출로 여러장의 사진을 촬영후  합성하여 부드럽고 풍부한 색상을 연출한  HDR모드 이미지

▲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SM-C115L) 24mm 화각. HDR모드로 촬영한 이미지

▲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SM-C115L) 240mm 화각. HDR모드로 촬영한 이미지

▲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SM-C115L) 480mm(광학줌 +디지털줌) 화각. HDR모드로 촬영한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