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낙(樂)으로 산다.

의무나 책임과는 무관하게 어떤 일에 푹 빠져들어 기다림과 설렘 그리고 아쉬움으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밤을 새워도 즐거운 그런 것이 낙(樂)이 아닐까?
낙(樂)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의 재미나 즐거움"을 낙(樂)이라고 한다.

일손을 놓고 심심 소일거리 없이 365일 집안에서 빈둥빈둥 되는 삼식이 노후는 제아무리 건강하고 돈이 있어도 일상은 무료 그 자체이다.
그렇다고 탑골공원으로 나앉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사람은 삶을 마감할 때까지 심심소일거리 낙(樂)이 있어야 한다.
일이 없이 365일 빈둥빈둥 되는 삶이 무슨 휴식이 즐겁고 여행이 즐겁겠는가?

보도로는 한국인이 낙(樂)으로 즐기는 취미의 순위는 등산, 독서(헬스), 인터넷(컴퓨터), 낚시 등으로 젊은층은 컴퓨터, 음악 등 감각적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하는 취미를 즐기지만, 중장년층은 등산, 낚시, 여행 등 자연을 벗 삼는 취미를 즐긴다는 통계자료이다.

필자도 소싯적에는 낚시에 심취 찌를 만들만큼 즐기다가 디지털에 홀려 디지털 사진,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낙(樂)에 빠진 세월이 20여 년이다.
지난 75년부터 카메라를 잡았으니 필름 사진 20년, 디지털(사진.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20년 강산이 네 번이나 변할 세월을 사진 낙(樂)으로 보내고 지금도 진행형이다.

낙(樂)을 쫓아 5년을 앞당겨 명퇴하여 한 살이라도 더 젊어 좋아하는 것을  마음놓고 즐기려고 산촌에 명색이 연구실이란 초막 지어 피사체로 쓸 금낭화, 작약, 감나무, 은행나무, 단풍나무, 청보리, 머루 다래, 더덕 등 각종 채소 심어 가꾸며 사진과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를 낙으로 즐긴 세월이 8년.

이도 실정 나  바다가 보이는 언덕위에 새 둥지를 틀고 다른 환경에서 사진으로 즐길 산머루,다래,덩굴장미,복분자,개량인동초,능소화,무화과, 소나무, 하늘매발톱,빨갛고 하얀 금낭화,접시꽃,봉선화,앵두,보리수 등을 심어 가꾼지 3년 차로 렌즈가 즐겁다.

오늘은 대형 마트가 부럽지 않은 시골 텃밭에서 낙(樂)으로 기른 채소류를 스마트폰카 인증샷으로 찍었다.
필자가 요즘의 일상을 기록하는 사진기는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이다.

그 전에는 풀 프레임 DSLR을 메인으로 하이엔드를 서브 카메라로 활용하다 보니 무게와 덩치가 거추장스러워 소소한 일상의 기록은 쉽지 않았다.
초대형 고해상도의 출력을 필요로 하는 사진은 DSLR 몫이나 일상의 소소한 영상용 기록물은 모두가 스마트폰 차지이다.  

휴대와 편의성에 화질까지  SLR에 별로 손해 볼 것 없으니 편한 맛에 늘 들고 다니며 습관처럼 외식때도 찍고  텃밭 채소도 찍고 ....일상을 담는 스마트폰 중독자가 되었다.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카를 즐겨 쓰면서 어떤 때는 화질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자주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계적 메커니즘과 IT기술로 렌즈 교환만 안되지 잘만 활용하면 SLR 부럽지 않은 사진을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화소, 이미지 센서 크기, 렌즈가 화질을 좌우하는 3대 요소로 카메라의 핵심이다.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기종(Galaxy zoom 2)은 카메라인지 스마트폰인지 정체성이 모호할 정도로 화소, 센서 크기, 렌즈가 하이엔드급으로 2,070만 화소를 감당할 이미지 센서에 광학 10배줌으로 무장한 흡사 박쥐 같은 존재로 렌즈가 튀어나오는 앞쪽은 영락없는 카메라요, 뒤짚으면 스마트폰이다.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기종(Galaxy zoom 2)에 끌리는 것은  SLR처럼 자동 모드,프로그램 모드, 수동 모드에 광학 10배줌, 제논 플래시, O.I.S(손 떨림 방지) 기능 탑재로 미니 SLR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카메라 기능은 SLR급이고 화질 좋고 휴대와 편의성이 탁월한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Galaxy zoom 2)은 일상의 사진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조리개,셔터스피드,감도(ISO)의 상호 기계적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사진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겐 렌즈 교환만 안 될 뿐 SLR 대체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구글에 필자의 이름으로 검색하여 사진을 클릭하여 페이지를 방문하여보면 수많은 누리꾼이 퍼 날은 것을 보더라도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Galaxy zoom 2)의 화질은 괜찮다는 것을 말해준다.

조리개(F치), 셔터스피드, 감도(ISO), 측광(다분할,스팟,중앙측광), 화이트밸런스(White balance)등을 SLR 카메라 수준의 설정으로 촬영자의 의도를 담아낼 수 있어 풍경은 선명하고 쨍하게, 꽃 사진과 인물은 주제만 선명하게, 폭포수를 동적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고, BSI CMOS 센서와 제논(Xenon) 플래시로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기존 카메라 대비 고품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아래의 예시 자료 이미지는 특화 스마트폰(Galaxy zoom 2)으로 찍은 일상의 기록물이다.
필자의 체험상 풍경은 수동 모드, 스냅은 프로그램 모드를 선택하여 노출 브라켓으로 촬영하여 선택하고 풍부한 색조를 필요로 하는 사진은 HDR모드를 즐겨 사용한다.

풍경 사진을 수동모드로 찍을 때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위해 피사체의 상황에 따라 SLR이상으로 아래와 같이 여러 기능을 활용하여 눈으로 보는 그대로의 모습을 묘사하려고 노력한다.

즉, 셔터스피드 선택, 조리개 선택, 화이트밸런스 선택, 초점모드 선택, 드라이브 모드(노출 브라켓) 선택, 타이머,사진크기 선택, 화질 선택, 측광 방법(다분할,스팟,중앙 측광)선택, 이미지 조정(색상.채도.선명.대비), OIS(솔떨림 방지)설정, 안내선 설정 등 SLR이상으로 사용자의 의도대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특화 스마트폰(Galaxy zoom 2)의 여러 기능과 모드중에서 사용자의 생각을 덧뺄셈할 수 있는 것은 수동 모드와 프로그램 모드 뿐이다.특히 수동 모드는 사용자가 서터 스피드,조리개, ISO,화이트밸런스 등을 임의 조정으로 노출을 설정할 수 있고, 프로그램 모드는 말 그대로 내장된 프로그램이 셔터스피드와 조리개치 조합으로 노출을 자동으로 맞춰주나 사용자가 노출을 가감할 수 있어 어느 정도의 사용자의 의도대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노출 보정 수치를 "-2.0 ,-1.7 ,-1.3 ,-1.0 , 0 ,+0.3, +0.7, +1.0, +1.3, +1.7, +2.0" 으로 보정을 할 수 있어 잘 활용하면 결과물이 좋아진다.
필자는 일상의 스냅사진은 경험상 실외 +0.3, 실내 +0.7 정도의 노출 보정으로 찍으면 사진이 쨍하게 나오기 때문에 즐겨 사용한다.

카메라를 알고 사진을 알고 정성으로 찍어도 때로는 눈으로 보는 그대로의 색상.채도.선명.대비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뽀샵질로 부족분을 채워주면  SLR사진 부럽잖은 결과물에 어떤 때는 깜작 깜작 놀라기도한다.

칙칙한 사진은 어두운 영역을 선택하여 Screen으로 블렌딩 어두운색을 걷어내고 Unsharp mask로 흑배대비를 강조하여 Auto tone, Auto contrast를 적용하면 웬만한 사진은 화사하고 쨍하여지고 뽀샵질 티가 나지 않는다.

무채색의 하늘이 마음에 걸리면 channel-masking 기능으로 하늘을 투명화시켜 푸른 하늘색을 넣고 구름 부러시로 찍어주고 Auto tone을 거치면 감쪽같이 합성 티가 없이 실제의 모습으로 변신한다.

과할 정도로 특화 스마트폰(Galaxy zoom 2)을 자랑했지만 아무나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오는 것이 아니고,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말과같이 카메라를 알고 사진의 개념을 알고 최상으로 찍어 부족한 부분은 후보 정(포토샵으로 수정)으로 채워줄 때이다. 그냥 아무런 지식이 없이 자동모드로 찍으면 그냥 아무나 찍는 사진일 뿐이다.

 


 ↑ 신토불이 텃논 쌀 . 사진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550여 평의 텃논에 벼를 이앙하고 인증사진을 남겼다. 이 정도 면적을 갖고는 자가 농기계를 갖기는 무리이기 때문에 논갈이, 로타리 등 농작업은 전문 농가에 의뢰하고 물관리 정도가 고작이다. 경제논리로는 맞지 않지만, 저농약 식량 자급에 의의가 있다.
 


 ↑ 신토불이 텃밭.사진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96세 연세대 김형석 명예교수는 최근 방송에서 인생을 살아보니 60세에서 70세까지가 가장 좋았다고 회고하면서 인생 2막의 삶의질을 좌우하는 것은 첫째가 건강 둘째가 돈 셋째가 할 일이라고 했다.건강과 돈은 필수로 말할 것도 없고 문제는 일상의 할일이다.
100세 시대에 남은 여생이 너무 길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 것이 인생사 아닌가? 은퇴후 2, 3년 지나면 현직에서 인연은 정리되고 나만이 남게 된다. 숨쉬기가 유일한 운동이요 티비 리모컨이나 움켜쥐고 일상을 빈둥되는 여생은 산 송장이나 다름없다.
즐겨 하고 싶은 일에 날밤을 세우며 공부에 푹 빠지면 밤을 세워도 즐겁다.김형석교수는 96세에도 하루고 거르지 않고 수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여기 저기서 초청하는 강연준비 공부에 늙을 시간이 없다고 한다.
필자의 경우는  몇 년째 사진,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에 미쳐서 전원에서 사진 찍을거리를 가꾸어서 사진을 찍고 뽀삽질에 일러스트 드로잉으로 벽시계를 힐긋힐긋 보면서 시간을 즐긴다.
피사체로 텃밭 작물을 기르고 생울을 가꾸니


↑ 신토불이 텃밭 수혹물 .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 신토불이 텃밭 수혹물 .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 텃밭에 일반 토마토 20주, 방울 토마토 10주를 심었는데 지금 방울 토마토가 제철이다. 방울 토마토의 품종이 여러 가지로 맛도 다양한데 올해 심은 방울토마토는 굵고 당도도 높아 인기가 많다.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 텃밭의 일반 토마토도 이제 익기 시작한다.
퇴비로만 키우기는 힘들다.고온과 한차례 장맛비로 갑자기 토마토잎마름 역병이 와서 병해를 입은 잎은 따내고 살균제를 뿌려주었는데....
달린 열매에 비해 잎의 수가 좀 적어 제대로 익을지 걱정이다.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 신토불이 텃밭 수혹물.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 개량자두.☞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50여 평 텃밭 전부에 채소를 가꾸기엔 면적이 넓어 30여 평에 개량 왕자두 두 그루, 왕살구 두 그루를 심은 지 3년 차 맛 베기로 몇 개씩 열렸다. 크기도 크고 당도도 높아 여름철 과일로 기대가 된다.


↑ 개량왕살구.☞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 수로변 공터를 정지하여 심은 세 그루의 두릅이 3년 차로 제법 자라 한번 따 먹을 정도의 새순이 돋았다. 같은 해 심은 두 그루의 가죽나무도 자람이 좋아 내년에는 가죽 잎을 맞볼 수 있을듯하다.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 아직 시골 사람들은 레드콜라비가 어떤 채소인지 모른다. 생김세가 이상하게 생겨 호기심에 한 골 심어 정성껍 길렀더니 어른 두 주먹을 맞잡은 크기만큼 크게 자랐다. 콜라비는 양배추와 순무의 교배종이니 양배추 맛에 순무 맛이 날까? 기대를 하고 시식 결과는 만족스럽지 묘했다. 입맛은 사람마다 달라 우리 마을 경로 회장께서는 아삭아삭한 게 먹을만한 평이다. 전지 이웃분들에게 몇 개씩 나눠 먹었다.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가시 없는 검은 복분자, 블랙베리 메이플은 수명이 길고 덩굴이 무진장 뻗고 꽃도 고우며 열매도 굵고 맛도 좋을 뿐 아니라 줄기에 가시가 없어 관리에 편하다.

2013년 집을 짓고 사방에 철제 펜스를 두르고 동서남북 덩굴장미, 다래, 블랙베리 메이플(복분자), 산머루를 심고 사이 사이로 개량 인동초를 액세서리로 심었는데 3년 차인 지금 나무마다 장단점이 확연히 드러난다.
다 좋은데 특히 블랙베리 메이플에 정이 간다. 병치레가 없고 쭉쭉 잘 뻗어 꽃도 볼 만하고 가지마다 열매를 찢어질 듯 잘 결실하여 7월 초순부터 8월 말까지 꾸준히 먹거리를 제공한다. 향이 좋고 당도가 높아 생과 쥬스로 먹기에 딱 맞다. 장복하면 오줌 줄기가 세어서 요강을 둘러 엎을 정도로 건강에 좋다 하니 이놈 가꾸는 재미가 쏠쏠하다.☞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가시 없는 검은 복분자, 블랙베리 메이플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가시 없는 검은 복분자, 블랙베리 메이플.☞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제철 채소로 먹을까해서 퇴비를 듬뿍주고 반골은 일반고추,반은 청양 고추를 심었는데  제대로 잘 자라 여름철 식탁에 자주 오른다.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잎용들깨인데 이놈 생장력이 대단하다.크기도 어른 손바닥만하고 향도 좋아 제철채소로 딱이다.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신토불이 상추.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조금만 노력하면 6월부터 11월 말까지 싱싱한 상추를 제철 채소로 먹을 수 있다. 상추는 본 밭에 실생 파종보다는 모판흙에 묘를 길러 본 밭에 봄여름 가을 나눠 심으면 여름 장마기에도 싱싱한 상추를 먹을 수 있다. 필자의 집안 작은 텃밭에는 봄 상추는 수확을 끝내고 그 자리에 지금 여름 상추를 75 포트를 이식한 제법 자랐다. 9월 초에 가을 상추 묘를 내면 초겨울까지 마음껏 먹을 수 있다.


↑ 열무도 빼놓을 수 없는 제철 음식재료로 열무김치 등 쓰임새가 많다.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 국, 찌게 등 아(대파.쪽파)빠만큼 음식재료로 널리 쓰이는 채소도 드물다. 제철에 토양살충제를 살포하고 파 모종을 두어 골만 심어 두어 차례 북을 주면 1년내내 먹을 수 있다.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 이른봄 채소가 귀할 때 요긴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삼동초(유채)와 쪽파이다.
이른봄 삼동초(유채), 쪽파 겉절이에 밥을 썩썩 비벼 먹으면 제철 채소로 짱이다. 삼동초와 쪽파는 내한성이 강한 채소로 가을에 파종하여 겨울를 본 밭에서 나고 이른봄에 먹을 수 있는 채소로 병충해가 거의 없고 재배가 비교적 쉽다.☞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신토불이 제철 밥상.쌀,상추,물김치는 텃논밭에서 생산된 신토불이 먹거리다.☞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 영덕 해맞이공원 대게 등대.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수동 모드

↑ 강구외항.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수동 모드

↑ 영덕대게로 해안 풍경. 도로,소나무,바다색상 모두가 사실대로 묘사되었으나 무채색 하늘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하늘영역만 정교하게 누끼하여 하늘색을 조합 구름 부러시로 보정한 이미지이다.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수동 모드

↑ 강구항 오포해변 등대.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수동 모드

↑ 영덕 창포 청어과매기 덕장.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수동 모드

 

                      

↑움직이는 대상을 촬영하여 특정 영역에서만 동작이 반복또는 정지되는 재미있는 애니매이션 모드 사진.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애니매이션 모드

↑ 후포의 맛집 명석식당 냉면 .스마트폰가메라(Galaxy zoom2 SM-C115L) .수동 모드

↑ Galaxy zoom2 SM-C115L가 아닌 일반 스마트폰 셀프 이미지를 생활사진으로 뽀샵질한 것으로 인물의 배경을 투명화 흡사 스튜디오 배경처럼 바꾸고 인물의 피부톤을 일명 뾰샤시화 옷색상을 편집한 경우인데 인물을 누끼할 때는 머리카락을 정교하게 처리 티가 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다.

 

↑ 일러스트레이터 도로잉 예시.영덕군 지도를 드로잉 편집한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