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 보경사(寶鏡寺)& 소금강전망대 스케치

▲  하늘에서 본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불국사의 말사 내연산 보경사

추 보경사(寶鏡寺) 스케치

대한민국의 보물을 5점 보유하고 있는 보경사(寶鏡寺)는 경상북도 포항시의 내연산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이다.
포항에서 가장 큰 사찰로 포항을 대표하는 절이다. 내연산은 계곡이 아름다운 산으로 등산객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이에 따라 보경사 입구 쪽에는 음식점이 줄지어 들어서 있다.
신라 진평왕 25년인 603년에 승려 지명(智明)이 세웠다고 전한다. 지명이 중국에서 유학할 때 동해안 명당에 묻으면 왜구를 막고 삼국을 통일하리라는 예언과 함께 팔면보경(八面寶鏡)을 전수받아 세웠다는 전설이 있다. 보경을 묻은 곳이라 하여 절 이름은 보경사로 붙여졌다.
고려 고종 대에 원진국사 신승형이 보경사 주지를 맡아 크게 중창하는 등 여러 차례 중건하고 주변 암자도 중수하여 조선 시대에는 대규모 사찰이 되었다.

 

 ▲  하늘에서 본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불국사의 말사 내연산 보경사

▲  대한불교조계종 내연산 보경사 사하촌 입구 쪽에는 음식점이 줄지어 사하촌을 이루고 있다.
寺下村하면 김정한 단편 사하촌이 생각난다. 사하촌은 1936년 조선일보에 발표된 김정한의 단편 소설 제목이다.가난한 농민들의 생활을 통해서 민족 현실의 모순을 신랄하게 파헤친 소설로 유명하다.

 대한불교조계종  내연산 보경사하촌 주차장(무료 주차장)

▲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불국사의 말사 내연산 보경사의 만추

▲  내연산 보경사의 일주문

▲  내연산 보경사의 일주문과 매표소

▲  내연산 보경사의 해탈문

▲  내연산 보경사의 천왕문

▲  내연산 보경사의 천왕문 사천왕 (四天王)
사찰 입구의 천왕문에 사천왕이 좌우로 2명씩 있다 . 불교에서 말하는 세계의 중심에 존재하는 수미산의 네 방위를 수호하는 사천왕 (四天王)이다.
동쪽은 비파를 들고 있는 지국천왕, 남쪽은 칼을 들고 있는 증장천왕,서쪽은 용과 여의주를 들고 있는 광목천왕, 북쪽은  보탑을 들고 있는 다문천왕이다.

 

▲  내연산 보경사의 천왕문 사천왕 (四天王)

 보물 제1868호 포항 보경사 적광전(浦項 寶鏡寺 寂光殿)

▲  내연산 보경사  범종각

▲  내연산 보경사 대웅전

   ▲  내연산 보경사의 장독대

▲  내연산 보경사의 팔상전

▲  내연산 보경사의 원진각

▲  내연산 보경사의 산령각

▲  내연산 보경사의 령산전

▲  내연산 보경사의 명부전

▲  내연산 보경사의 원진국사비. 원진국사(1171∼1221)는 13세에 승려가 되어 명산을 두루 돌아다니며 수도를 하기도 하였고, 왕의 부름으로 보경사의 주지가 되었다. 51세로 입적하자 고종은 그를 국사(國師)로 예우하고, 시호를 ‘원진’이라 내리었다.

▲  내연산 보경사의 청련암

▲  진경산수화풍 발현지 내연산의 명물 소금강전망대
내연산은 천년고찰 보경사와 더불어 계곡길이가 14km에 이르고, 12폭포와 울창한 자연림, 암봉 등이 어우러진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관광명소로 겸재 정선선생의 진경산수 발현지이다.
진경산수화풍의 발현지인 내연산 선일대 맞은편 절벽위에 설치된 소금강 전망대는 가로 13m, 세로 8m 크기의 반달모양이다.
소금강전망대에 올라서면 선일대와 겸재 정선의 내연삼용추의 화폭에 담긴 관음폭포, 연산폭포, 비하대, 학소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소금강전망대길은 보현암에서 직진을 하면 기존 길이고 보현암으로 진입하면 길이 나온다.
이 길로 0.5km 정도 오르면 소금강 전망대에 다다른다. 전망대에서 500m 정도 더 가면 은폭포 입구에서 기존의 탐방로와  만나진다.

 

 

▲  진경산수화풍의 발현지인 내연산 선일대 맞은편 절벽위에 설치된 소금강 전망대는 가로 13m, 세로 8m 크기의 반달모양이다.
소금강전망대에 올라서면 선일대와 겸재 정선의 내연삼용추의 화폭에 담긴 관음폭포, 연산폭포, 비하대, 학소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  소금강 전망대

▲  소금강 전망대

▲  진경산수화풍의 발현지인 내연산 선일대 맞은편 절벽위에 설치된 소금강 전망대에서 바라 본 선일대


▲  진경산수화풍의 발현지인 내연산 선일대 맞은편 절벽위에 설치된 소금강 전망대에서 바라 본 선일대

▲  소금강전망대에 올라서면 선일대와 겸재 정선의 내연삼용추의 화폭에 담긴 관음폭포, 연산폭포, 비하대, 학소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  소금강전망대에 올라서면 선일대와 겸재 정선의 내연삼용추의 화폭에 담긴 관음폭포, 연산폭포, 비하대, 학소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  진경산수화풍의 발현지인 내연산 선일대 맞은편 절벽위에 설치된 소금강 전망대에서 바라 본 선일대

▲  내연산 상생폭포                                          2018.11.15  사진(항공사진) .글   정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