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를 강구항으로 돌려라

 

      ▲ 동해의 보석 영덕 블루로드 삼사해상 산책로 .  2016.6.21 짙은 해무로 사진이 흐리다. 
 

동해의 보석 대게의 고장 영덕의 강구항과 삼사해상공원은 "그대그리고 나"란 드라마의 무대로 유명세를 타면서 전국적 명품 관광지이다.  
강구항 남쪽, 동해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잡은 삼사 해상공원은 주위의 경치가 아름답다.
이곳에는 경북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경북 대종, 20t 규모의 천하제일 화문석, 이북의 고향을 그리는 마음으로 세워진 망향탑,영덕 블루로드 삼사해상산책로 등 볼거리가 있다.  해마다 삼사해상공원에서는 제야의 타종 행사가 이루어 진다.

  ▲ 동해의 보석 강구항 .2016.6.21  삼사해상공원에서 강구항방향으로 비행카메라 드론의 기수를 돌려찍은 풍경으로 짙은 해무(海霧)로 사진이 흐리다.

▲  삼사해상공원,강구항,동해선 강구기차역,멀리 오십천,영덕읍 일원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비행카메라의 고도(高度)와 기수의 좌우 회전으로 구도를 잡아 보니     초여름 짙은 해무(海霧)로 사진이 흐리다.1500픽셀로 축소한 이미지는 흐리나 원본은 볼 만한 선명도를 지닌다. 화창한 가을날 이미지가 그립다.

▲   삼사해상공원 진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