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드라마 강구 이야기 수려한 배경지

영덕 해변의 수려한 자연 풍광을 3D로 담아 낸  SBS 2부작 강구이야기의 배경지인 강구 오포항, 강축도로, 해맞이공원, 바람의 언덕 창포산 풍력발전소, 축산항 죽도 등대 등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강구 이야기>는 엘리트 조폭 김경태(이동욱 분)가 친한 친구를 잃고 그의 유언을 따라 찾은 경상북도 강구에서 친구의 누이 양문숙(박주미 분)과 양문숙의 아들 이강구(신동우 분)를 만나 이들과 한 가족이 되기를 꿈꾸지만, 지병이 있었던 양문숙이 세상을 떠난 뒤 자신과 양문숙 사이의 기적 같은 인연을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였다.
3D TV 로보니 멋진 화면이었으나 문제는 3D TV 보급률이 문제다. 국내 보급률은 7~8%대로 3D 드라마를 방영해 보았자 대다수의 시청자는 2D로 드라마를 접하게 된다는 것이다.

 


 

▲  3D 드라마 강구이야기 배경 강구오포등대 .오포등대는 mbc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  3D 드라마 강구이야기 배경 영덕해맞이공원 대게등대

▲  3D 드라마 강구이야기 배경 강축도로(일명 대게로)

▲  3D 드라마 강구이야기 배경 강구항

▲  3D 드라마 강구이야기 배경 축산항 죽도등대

▲  3D 드라마 강구이야기 배경 창포산 바람의 언덕 영덕풍력발전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