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    버킷리스트(Bucket List)

 영화 버킷 리스트는 우연히 함께 하게 된 잭 니콜슨, 모건 프리먼 두 남자가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은 ‘버킷 리스트’를 실행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감동 드라마로 시사하는 바가 컸다.

 "손자놈 장가 가는거 보고  죽어 야지 ..." 하는 할머니의 넉두리가  유식하게 폼나게 말하면 할머니의 버킷리스트(Bucket List)인 것이다.

 

오늘 아침 방송에 300명에게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이 뭐냐고 물었더니 이렇게 답하였다고 한다.  3위 공부, 2위 전원생활, 1위는 여행이라고.

 

먹고사는데 바빠 앞만 보고 달리다 황혼의 은퇴기에 삶을 되돌아 보며 "내 인생 이렇게 끝나는가"고 회한(悔恨)에 잠기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삶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취미와 적성보다는 생업으로 일을 가지게 마련이다.
일 모작 생업으로는 재미없는 일을 했지만  말년에는 한적한 전원에서 못다한 공부도 좀 하고 마음놓고 놀로도 다니며 살고 싶은게 인지상정(人之常情)이다.


여행, 전원생활, 공부는 국민 버킷리스트지만 실천하는 경우는 드물고 희망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맨손으로 아무나 하고 싶다고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자하니 노후 준비는 하긴 해야 겠는데 하루 벌어 풀칠하기도 바쁜 서민들에게는 남의 이야기로 들릴지도 모른다.

 

누구나 늙그막에는  먹고사는 굴레에서 벗어나 한적한 전원에서  텃밭을 가꾸며, 철 따라 여행도 가고, 못다한 공부를 하며 유유자적한 여생을 보내는것이 바램이 아니겠는가!

                 ▲ Photoshop+ Illustrator 2D(2차원)그래픽 .필자의 전원(秋冬)

 

 


요즘 신문이나 방송에서 노후 문제가 자주 회자되는걸 보면 이 시대의  이슈임에는 틀림없다.

농경 시대는 자식 농사만 잘 지으면 그 자식이 노후의 보험이 되어 주었지만, 시대가 변한 지금은 턱도 없는 소리이고 자식 농사를 제아무리 잘 지어도 그 자식이 노후의 삶에 버팀목이 되어 주지 못하는 것이 사회적 패러다임(paradigm)이라,  노후 준비는 오로지 자신의 몫이다.

 

인생 80은 보통이고  그 이상 기대 수명까지 팔팔하게 사시는 어른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런 분들은 실버(Silver)이기를 거부하고 시니어(Senior)적 삶을 추구한다.
실버(Silver)하면 머리가 은색으로 센 노인의 이미지를 연상시키지만 "선임의, 선배의, 고참의, 상급자인 " 의미인 시니어(Senior)가 노인티가 덜 나 땡기는 말이기도 하다. 필자도 실버보다는 시니어로 살기를 희망한다.


30에 시작하여 60에 은퇴하면 앞으로 살 날이 일한 날보다 길게 기다리고 있다.
말이 30년이지 긴 세월간 먹고 살 최소한의 돈과 일거리 마련없이 빈손으로 뒷방 늙은이로 물러 앉아   늦판에 개고생하는 경우를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본다.
신문에 회자되는 쪽방 늙은이나 파고다공원 노년의 삶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준비 없는 노년들의 인생 2막 코스가 아닐까?

 

 이른바 ‘사’자 직업군 은퇴자들은 고연금으로 노후생활 만족도가 높지만, 최저 생계비(2010년도 2인가구 85만8000원)에도 못미치는 국민연금으로 노후를 보내는 서민들은 먹고 살기에도 버거워 내 생애 꼭 하고 싶은 일은 사치일수도 있다.

 

사람은 밥만으로 살 수 없다. 은퇴한 노후에도 지속적인 일을 가져야 삶의 질이 달라 진다.

평생 일만 하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일손을 놓으면 제명에 못 사는 경우를 생활 주변에서 흔히 본다.먹고사는 문제는 걱정없어도 하는 일 없이 긴 여생을 무의도식(無爲徒食)하는 삶은 차라리 산에 누운것보다 못하다고 혹자는 말들을 한다.
 

필자의 경우 남보다 좀 일찍이 버킷리스트에 접어들어 전원생활 6년차에 여행도 시들하고, 늦게배운 도둑질에 밤새는줄 모른다고  디자인 공부에 푹 빠졌다.

 

사진으로 시작한 공부 과목이 늘어나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까지 아우르고 있다.
공부를 해 보니 사진,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세 가지를 한 덩어리로 묶어야 디자인 판이 되기 때문에 아우를수 밖에 없다.

 그래픽 디자인, 웹 디자인, 광고 디자인,캐릭터 디자인 공부의 기본은 픽셀기반 포토샵과 벡터 기반 일러스트레이터로 범위도 넓고 창의와 응용을 요하여 깊은 공부를 요한다.

 

 

 

▲ ▼ Photoshop+ Illustrator 2D(2차원) 교육게시 자료 . 우리꽃 팻말

 

 

 

▲ Photoshop+ Illustrator 2D(2차원) 교육게시 자료 . 식품구성 탑


▲ Illustrator 디자인 .취학 아동 분포도

                           ▲ Photoshop+ Illustrator 2D(2차원) . 황장목

 

  

                       ▲ Photoshop+ Illustrator 2D(2차원) . 황장목

 

                                ▲ Illustrator 로고 디자인 .영덕군 로고

 

 

 

                   ▼ Photoshop+ Illustrator 2D(2차원) . 황장목

 

    

              ▲  Photoshop+ Illustrator 2D(2차원) . 황장목

 

 

 ▲ Photoshop+ Illustrator 2D(2차원) . 만추 주산지 (벽지용)   

 

 

 

▲ Photoshop+ Illustrator 2D(2차원). 준경묘 황장목

 

 


▲ Photoshop . 가을 그래픽  

마부위침(磨斧爲鍼) 정신으로 그 일에 미쳤다는 소리를 듣지 않고는 이루어 낼 수 없는 분야가 디자인 분야로 일가견(一家見)을 이루기가 쉽지 않다.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마부위침(磨斧爲鍼)은  필자의 좌우명이기도하다.


조사에 의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어떤 일의 최고의 경지에 이르는 달인이 되기 까지는 1만 시간 이상의 연습에 몰입하여야 한다고 한다.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지만  꾸준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도자기,수석,춤,악기,글쓰기 공부 등 다양한 버킷리스트 중에서 이미지 디자인만큼, 정보화시대에 시의 적절한 유익한 공부도 없다.

지금 우리들 주변은 온통 비쥬얼 디자인물로 홍수를 이룬다.
찌라시에서 부터 신문, 잡지, 홈페이지, 쇼핑몰, 백화점, 간판, 출판, 초대형 거리 홍보물, 사진 벽지,교육 게시물에 이르기 까지 수요가 무궁무진한
블루오션(blue ocean)이다.

아무나 접근이 쉽지않은 시대성에 맞는 신 기술을 익혀 남이 손 못대는 디지인 봉사도 척척해주고 여차하면 창업도 가능하니 이만한 생산적인 취미도 없다.  
배우기 까지는 오랜 시간과 집념 그리고 돈이 적잖은 투자 되지만 돈되는 디자인을 할 수 있는 능력있는  디자이너가 숫적으로 적어 누구나 손 댈수 있는 타 업종보다 경쟁력이 약해 실력을 갖추고 노력만하면 일거리는 보장된다고 할 수 있다.


역사가 짧은 디지털 분야 중 이미지 디자인은 아직 블루오션(blue ocean)으로 남아 있다.

수요자가  돈주고 디자인물을 구입하여도 아깝지 않을 만큼 능력을 갖추는게 관건이지 일거리는 주변에 널려있다.

사진, 포토샵 등을 즐기는 마니아는 부지기수이나, 잔기술 몇개로 사진 보정한다고 인터넷에 끌적이는 자칭 전문가는 많아도 돈되는 물건을 창출해내는 창의력을 갖추고 실무에 활동하는 디자이너는 많지 않다.


일반적으로 그래픽이나 캐릭터 디자인하면 젊은층의 전유물처럼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나이보다 노력하기 나름이다.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라는 이어령 교수의 말이 생각 난다.

디자인의 기본은 픽셀 기반 포토샵과 벡터 기반 일러스트레이터지만 익히기가 그리 녹녹하지 않아 해 본 사람은 실감하겠지만, 몇 년을 공부하여도 별반 진척이 없고  점빼기, 뾰샤시, 누끼 따기 등  누구나 다하는 몇 개의 기법만 가지고 끄적거리는 정도 밖에는 되질 않는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특별한 관심과 부단한 노력 없이는 전문가로 업그레이드가 쉽지 않은 신지식이라 할 수 있다.

 

▲ 시각디자인의 요소별 중요도(필자의 체험상 주관적인 생각)
시각디자인은 사진,드로잉(일러스트레이터),이미지프로그램(포토샵),IT.소양(카피라이터)등이 어우러진 종합 작업이라 할 수 있다.일러스트레이터만 혹은 포토샵 한 가지만 잘 한다고 디자이너라 할 수 없다. 컬러풀한 비쥬얼디자인물 창출은 사진,드로잉,그래픽,IT가 어우러져야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디자인의 몸통은 픽셀이나 벡터 이미지이고 양 날개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라 할 수 있다.

그리고 IT, 작문, 검색 등 소양이란 꼬리 날개가 붙어야만 높이 날 수 있어 자칭 디자이너란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널리 알려 진 포토샵은 언급이 필요치 않은 프로그램이지만, 일반인에게는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가 생소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삽화가(揷畵家)란 뜻의 일러스트레이터는 서적, 신문, 잡지 따위에서, 내용을 보충하거나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넣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을 일컫는다.

 

요즘 종이나 인터네판 신문, 잡지에 자주 접하는 삽화(揷畵)는 손이나 컴퓨터로 드로잉한다.

아날로그 시절의 삽화는 솜씨 있는 사람들이 수작업으로 그렸으나,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라는 프로그램이 생기면서 그리기 솜씨는 없어도 마우스로 직선, 곡선, 다각형, 타원등으로 선과 면을 합하고 나누고 붙여 다양한  벡터 포맷 이미지 드로잉이 가능하여 캐릭터, 로고, 만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위 예시자료의 식품구성 탑, 사각모, 책, 원고지, 스프링을 끼운 듯한 배경등이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으로 간단히 드로잉 한 벡터 이미지이다

 

일반적으로 포토샵 활용이 어느정도 가능하면  자연적으로 일러스트레이터로 눈을 돌리게 되어 있다.   그래픽 디자인, 웹디자인, 광고 디자인, 캐릭터 디자인 등에 필수 기본 프로그램이 포토샵과 함께 벡터 프로그램인 일러스트레이터이기 때문이다.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라는 벡터프로그램은  수학적인 연산을 따르는 직선, 곡선, 다각형, 타원등을 이용해 이미지를 표현하므로 툴과 메뉴는 기본으로 숙지하여야 함은 물론이고 그 응용은 포토샵 못지않아 올인하지 않으면 익히기가 녹녹치 않는 프로그램이기도하다.
해상도와 작업의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수정과 변형 작업이 용이하여 디자인 작업의 필수 프로그램으로 일러스트레이터를 모르고서는 디자인 작업을 논할수 없을 정도로 비중에 큰 프로그램이다.

 

 의상, 공업 제품, 건축 따위 실용적인 목적을 가진 조형 작품의 설계나 도안을 통털어  디자인(Design)이라 정의하는데 그 범위가 넓어 종합예술의 성격을 띠는데 일러스트레이터란 프로그램이나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일러트레이션(illustration)은 시각디자인 분야에 속하므로 미술적 흥미와 소질을 요하는 전문 분야라 할 수 있다.


시각디자인(視覺design)이란 도형이나 화상, 또는 디스플레이 등 시각적 표현에 의해 실용적 정보를 전달하는 비주얼 디자인으로 광고 디자인, 포장 디자인, 편집 디자인, 일러트레이션(illustration), 캐릭터 디자인등이 시각디자인 분야이다.

시각디자인(視覺design)의 도구는 픽셀기반 프로그램인 포토샵과 벡터 기반 프로그램인 일러스트레이터가 주가 되고  미적인 수작업(드로잉) 그리고 카피라이터(copywriter)가 녹아 들어야 좋은 결과물이 얻어 질 수 있으므로  비쥴얼 디자인은 하나의 종합 예술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카피라이터(copywriter)까지 요구되니 시각디자인은 배울 과목도 많고 창의력을 요하므로 남다른 시각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오랜시간과 열정으로 몰입하지 않으면 이루기가 쉽지않은 분야라 할 수 있다.

 

 

 

 

 

 

시각 디자인은  어느 분야보다 공부 할 거리가 많아 전문 디자이너가 되려면 머리가 터진다.
컴퓨터그래픽 프로그램(CG소프트웨어)인 2D 그래픽과, 3D그래픽을 두루 섭렵하여야 한다.
그림이나 사진을 그리고 편집하는 2D(2차원)그래픽의 대표 소프트웨어인 포토샵과 벡터 그래픽으로 상표 로고, 의상 디자인, 건축물의 평면 설계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공부는 필수다.
 

전천후 디자이너로 거듭나려면 3D 그래픽( 3차원) 프로그램)의 대표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는 맥스(3ds Max)라는 프로그램도 익혀야 한다.
3D 그래픽은 건축물의 삼차원 조감도,영화나 CF제작 등에서도 널리 사용되는데, 마야(Maya)라는 3차원 그래픽 소프트웨어도 아주 유명하다.

그리고 광고의 글귀인 카피라이터(copywriter)도 중요하다.
 

  "산수유, 남자한테 참 좋은데…. 남자한테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

란 광고 문구가 요즘 유행어로 뜨고 있다. 신문들은 촌스러운 'B급' 광고, 효과는 'A급'이라고 극찬이다.
잘 다듬은 한 마디 카피라이터가 광고의 날개를 달아 준다.
이와같이 시각디자인 공부는 전문적인 신지식이라 익히려면  머리에 쥐가 날 정도의 연습과 열정을 요한다.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카피라이터 참 멋지고 메리트 있는 말들이다. 청소년들이 되고 싶어하는 직업군이다.

3D 그래픽은은 차치하고 2D(2차원)그래픽의 대표 소프트웨어인 포토샵(Adobe Photoshop)과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 공부만 하여도 쉽지 않다.
필자는 2D(2차원)그래픽 도구인 포토샵에 13년, 일러스트레이터에 3년 그리고 사진에 30년이란 세월을 쏟아부어도 이제 겨우 걸음마 단계로 시작은 있어도 끝은 보이지 않는다. 돈되는 사진과 2D(2차원)래픽으로 최소한 5년은 물고 늘어
져야 흉내를 낼 수 있다고 본다.

미술적인 소질과 취미가 없으면서 사회 분위기로 학원 문을 두드려 보아도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툴 정도 익히기에도 바쁘다.
체험상  2D(2차원)그래픽은 사진 소양이 풍부하고 픽셀 기반 포토샵과 벡터 기반 일러스트레이터란 프로그램이 상호 어우러져야 되는 분야라 사진,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를 익히는데는 오랜 시간과 열정 그리고 수 많은 연습을 요하므로 "미쳤다" 는 소리를 한 두번 듣지 않고는 마침표를 찍기 어렵다.
고생 끝에 사진,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로 중무장하고 일선에 나가면 겁날것 없다. 두드리면 취업의 문은 열릴 것이다.
사진,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카피라이터,IT 소양 등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능력으로 중무장하면 말은 달라 진다.

감히 누구나 넘 볼 수 없는 전문 디자이너로 취업에 성이 차지않으면 창업도 성공률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초대형 광고물,교육자료,뮤럴 사진벽지...아직은 이 방면이 블루오션이라 항해를 해 볼만 하다.
 

▲ Photoshop+ Illustrator가 어우러 진  가로 7미터,세로 2미터 2D(2차원) 그래픽. 학교 게시물


한 예로 어떤 학교에서 위 그림과 같은 게시물 요청이 있었다고 하자.
가로 7미터,세로 2미터로 초대형 판에 푸른 하늘 흰구름+ 학교 건물+교목인 은행과 교화 매화와 눈여 볼 만한 카피라이터(copywriter)인 문구로 디자인한다고 가정하여 보자.
픽셀 기반인 고해상도 이미지 제작이 관건이다.  가로 7미터, 세로 2미터에 어울릴 크기의 교사,학생 단체,하늘을 한장으로 찍을 큰 해상도를 가진 카메라가 여의치 않으므로 몇컷으로 분할 촬영하여 한장으로 찍은 사진처럼 티나지 않게 포토샵으로 주물러야 한다.
위 그래픽경우는 학교 건물과 학생 단체 사진을 3분할 찍어서 한장처럼 보이도록 포샵으로 주무린것인데 한치의 티가 나서도 아니된다.
이 사진이 가로 7미터,세로 2미터로 벽면 전체를 장식하였을 때, 수 많은 학생과 지나는 사람이 보게되고 평가를 하게 된다.잘 되었다는 소리는 못 들어도 작은 티 하나라도 노출되지 않으면 성공적이라 할 수 있다.

픽셀 기반 포토샵으로 작업을 하다보면 도형,그래표. 로고, 캐릭터 등 작업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일러스트레이터가 빛을 발하게 된다.

 

 

 

 

▲ 여행 증명샷. 즐거운 여행 웹글 홈페이지

▲ 전원생활 증명샷. 전원의 만추 2009.11

▲ 공부 증명샷. 픽셀 기반 포토샵 그리고 벡터 기반 일러스트레이터

▲ 인터넷 영남일보 "정해유의 즐거운 디카여행"  증명 인증샷

▲ 인터넷 조선일보  네티즌 포토리포터 증명 인증샷

 
                                                
 글.이미지 디자인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