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에 낭만 싣고  

▲   SLR D800 35mm 렌즈 이미지  2018.9.18
은퇴 후에는 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나의 자아( (自我)를 찾아 하고 싶은 일들을 즐기면서 그야말로 유유자적 (悠悠自適)한 생애를 보내고자
뒤로는 동대산, 앞으로는 푸른 바다와 기차가 보이는 언덕 위에 집을 짓고 코스모스 핀 들길의 낭만이 그리워  텃논과 텃밭 사잇길에 심은 코스모스가 해마다 이맘때면 동영상 그림처럼 예쁜 꽃을 한가득 피워 가을바람에 살랑살랑 춤추며 온마을 벌나비를 불러 들인다.
가을바람에 살랑살랑 살살이꽃 춤 장단에 덩달아 나도, 렌즈도 춤춘다. SLR에 표준렌즈, 접사렌즈로 찍고,모바일 2 짐벌로 동영상도 찍고,헬리캠을 날려 하늘사진 등 인증샷을 찍으며 나만의 코스모스 축제를 벌인다.
접사 코스모스 인증샷 그림으로 9월 달력도 만들고 포토샵,일러스트를 즐기며 웹문서도 만들어 나만의 홈페이지에도 업데이트하고 코스모스에 푹 빠졌다.

코스모스는 1910년대 외국 선교사들에 의해서 우리나라에 처음 심어지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코스모스는  멕시코 원산으로 이 땅에 꽃을 피운 세월은 100년 정도로 토종화되어 가을의 전령사로 사랑받고 있다. 가을 바람에 살랑거리는 코스모스를 옛사람들은 '살살이 꽃'으로 불렀다. 향기가 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름답지도 않은 평범한 꽃으로 꽃말은 '소녀의 순정' 이다.

 "하늘에서 본 동해의 보석 대게의 고장 영덕"  하늘 사진 보기

▲  헬리캡 팬텀4프로 플러스  FC6310  하늘 사진 / 전원,텃논,텃밭,주차장으로 이어지는 전원 전경

▲  헬리캡 팬텀4프로 플러스  FC6310  하늘 사진 / 코스모스 길

 나만의 코스모스 길 동영상 / mobile 2 gimbal 영상

▲  SLR D800 105mm접사렌즈 이미지를 달력그림으로 드로잉한 9월 달력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코스모스는 향기가 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름답지도 않은 평범한 꽃이지만 벌나비가 즐겨 찾는다.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SLR D800 105mm접사렌즈 / 2018.9.22  사진 편집 디자인  편집디자이너 정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