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달린다 / 울진엑스포공원 가을 스케치

▲ 하늘에서 본 울진엑스포공원. 2018.10.11

▲ 하늘에서 본 울진엑스포공원 . 2018.10.11

▲ 울진엑스포공원 핑크뮬리(Pink muhly grass) . 2018.10.11

 핑크뮬리(Pink muhly grass) . 2018.10.11

그림인 듯 사진인 듯 몽환적인 분위기의 핑크뮬리가 펼쳐져 있는 경주 첨성대 부근의 핑크뮬리 군락지 등에는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 울진엑스포공원에도 핑크뮬리가 솜털처럼 가을바람에 일렁인다.

핑크빛 억새인 핑크뮬리(Pink muhly grass)는 라틴어로 '모발 같은'이란 뜻을 지닌 서양 억새다. 분홍 억새, 분홍쥐꼬리새라고도 한다.
솜털처럼 부드러워 가을 바람이 불 때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개화 시기는 9~11월 초로 10월인 지금이 가장 예쁠 때다.

▲ 울진엑스포공원. 2018.10.11

▲ 울진엑스포공원. 2018.10.11

▲ 울진엑스포공원. 2018.10.11

▲ 울진엑스포공원. 2018.10.11

▲ 울진엑스포공원. 2018.10.11

▲ 울진엑스포공원. 2018.10.11

 

▲ 울진엑스포공원. 2018.10.11                           ■  사진(헬리캠항공 사진).글 정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