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은 눈 합성의 실제

중요한 사진을 찍었는데 한 장은 미소짓는 얼굴에 눈이 반쯤 감겼고 다른 한 장은 눈이 마음에 들게 나왔을 때 미소짓는
사진의 눈에 마음에 드는 다른 사진의 눈과 합쳤으면 하는 때가 종종 있다.아날로그때는 꿈같은 이야기였지만,디지털
사진은 뾰샵질로 감쪽같이 해 낼수 있다.눈 합성이란 검색어로 살펴보면 다양한 방법이 나오
지만 포토샵 입문자는 헷갈리기 마련이다.
포토샵 개념에 충실하면서 초보자들도 쉽게 합성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아래 예시 사진처럼 동일한 조건으로 찍었는데 마음에 드는 사진이 눈을 감았을 경우 눈을 뜬 다른 사진으로 간단히 합성이 가능하다.
별로 어렵지는 않으나 포토샵의 마스크의 개념만 이해하면 포토샵 초보 입문자도 자연스럽게 해 낼수 있다.

원리는 간단하다.정상으로 나온 눈 주변을 넉넉히 사각 마퀴툴(Rectangular marquee tool) 툴 등으로 선택하여 Move tool로
붙이려는 이미지로 드래그하여 눈동자를 맞춰 마스크(Add layer mask)를 씌워 전경색을 검정으로 붓툴로 경계면을 자연스럽게 마스킹하면 된다.
그런데 인터넷상에 보면 눈을 적당한 feather로 선택하여 붙인다거나 드래그한 눈 가장자리를 지우개 툴로 문질어 다듬는 것이 바른 합성법인냥보정법을 소개하는데 초보자들은 이것이 정석인냥 무작정 따라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느정도 포토샵 개념을 이해하면 마스킹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

포토샵의 마스킹은 약방의 감초격으로 이미지 보정과 편집에 긴요한 방법으로 마스크를 씌워 필요한 것을 보여주기도하고 가리기도한다.
쉽게 말해서 다른 사진의 눈 영역을 따와 원본의 상위 레이어로 두고 따온 레이어에 마스크를 씌워 검정을 칠하면 마스크가 열려져 아래
레이어가 보이고 흰색을 칠하면 마스크가 가려져 아래  레이어를 감춰준다. 전경색을 검정 혹은 흰색으로 설정하여 붓툴로 따온 눈 주변을
문지르는 것을 뽀샵 용어로 마스킹한다고 한다. 사각형 마퀴툴로 따온 눈 주변을 검정 붓툴로 문지르면 따온 눈 가장 자리가 지워지고 반대로
흰색을 치하면 따온 눈 가장 자리가 보여진다.

 

1. 합성하려는 두 장의 이미지를 나란히 불러 온다.

 

2. ①과같이 사각 마퀴툴(Rectangular marquee tool) 툴로 눈 주위를 넉넉히 선택한다.넉넉히 선택하여도 불필요한 주변은 마스킹으로 합성되므로 상관이 없다.

 

3. 이동툴(move tool) ①로 마퀴툴로 선택된 눈 부위를 ②와같이 드래그하여 끌어더 놓고 눈을 맟춘다.정확한 눈을 맞추기위해서 opacity(불투명도)을 낮추어 아래 레이어가 보이도록 하고 맞추면 정교하게 맞출수가 있다.

 

4. 다음은 마스킹 차례이다.①과같이 add layer mask탭을 클릭하면 layer 1에 마스크가 생성된다.그 다음 전경색을 검정으로 붓툴을 선택한다.붓툴의 옵션바에서 opacity값을 44% flow 값을 77% 정도 주고 알맞은 붓으로 따온 눈주변을 문지르면 즉 마스킹하면 눈주변의 사각형 따온 흔적들이 자연스럽게 마스킹된다.따온 눈이 마스킹 되었으면 전경색을 흰색으로 문지르면 되살아 난다.이와 같이 마스킹은 검정색을 칠하면 자신을 감추어 하위 레이어거 보이고  흰색을 칠하면 자신을 보여 하위 레이어가 가려져 보이지 않는다.

 

5. 눈을 합성한 결과물

 

6. 눈을 합성하고 거친 피부를 뾰샤시 메이컵으로 꽃미남으로 변신한 이미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