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배경  *.PNG  이미지 만들기와 활용
 

포터블 네트워크 그래픽스(Portable Network Graphics)의 약자인 PNG (*.PNG) 파일은 인터넷에 이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그래픽 포맷으로 기본적으로  트루컬러를 지원하고 비손실 압축을 사용하여 이미지 변형 없이 원래 이미지를 투명 배경으로 웹상에 그대로 표현할 수 있어 널리 활용되고 있다. 워터마크나 부러시로 만들어 사진 영역 표시를 한다든지 편집에도 요긴하게 쓰인다.

* . PSD 파일은 인터넷에서 지원을 않지만  *.PNG은 지원하므로 동호회 보정 게시판에  종종 투명 배경  *.PNG 파일로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한다.

문서 편집에서 삽화로 투명 배경 그림이 필요시 포토샵으로 투명처리하여 활용이 가능하나 웹용 문서에서 투명 배경인 그림, 워터마크, 로고 등은  * . PSD 파일을 지원 않으므로  *.GIF 나  *.PNG 파일을 사용하게  되는데, 투루컬러 지원을 하는 *.PNG 파일을 선호한다.

다시말해서 *.GIF 파일은 256색만을 지원한다.  트루 컬러 그림을 PNG로 압축할 때는 원본의 색을 다 저장하는 반면,  GIF로 저장할 때는 256 색으로 수를 줄인 다음에 저장하기 때문이다.  단점은 GIF에서는 제공되는 애니메이션을  PNG는 지원하지 않는다.

 

1. 투명 배경  *.PNG 포맷으로 변환할  *.JPG 원본 파일


2. 피사체 배경을 어떻게 정교하게 티나지 않게 피사체만 남기고 배경을 투명화시키느냐가 관건인데, 파사체 배경에 따라 여러 가지 도구와 메뉴가 동원된다.
검정이나 흰색 계열로 단순한 경우는  Nagic wand tool 한방으로 배경을 날릴수 있으나  이미지 배경의 상황에 따라 Pen tool,  Magnetic lasso tool,  Magic eraser,  Edit in quick mask mode 또는 알파 채널 마스킹, Extract filter 등 다양한 도구와 메뉴가 활용된다.
위 예시 자료의 배경 색상톤이 피시체와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 투명화 작업이 간단치가 않다.

이러한 배경은 일반적으로  Pen tool,로 패스를 따서 피사체를 선하고 위치반하여 투명화 시키면 작업이 간다하나  가위로 오려 낸 듯한 느낌이 들어 자연스럽지 못하다. 이런 경우는 아래의 투명화 작업 결과물과 같이 Extract filter 작업이 제격이다.
배경 투명화 *.PNG 포맷 만들기 방법은 이것이다라고 꼭 찍어서 말 할 수가 없다. 피사체의 배경 색상 톤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경험과 연습을 요한다.
 

 

3.  여러 가지 도구와 메뉴로 배경을 투명화 시켰으면 새이름으로 저장하기에서  아래와같이 *.PNG 포맷으로 저장하면 된다.

 

4. *.PNG 포맷으로 저장된 이미지를 노란색 바탕에 불러 온 경우,

 

 

5. *JPG  포맷으로 저장된 이미지를 노란색 바탕에 불러 온 경우. 배경이 따라왔다.

 

 

■   투명 배경 *.PNG 포맷 예시 자료  1


■   투명 배경 *.PNG 이미지를  글에 삽화로 활용 예시

분재에 대한 짧은 생각...요새처럼 분재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해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 길지않는 분재경력 6년차이지만 항상 나무와 같이해온 시간이었기 때문에 후회도, 고민도, 의욕도 같이해왔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이뻐서 키운게 제 분재생활을 시작인것같습니다.각설하고 분재란 무엇인가 곰곰히 따져보았습니다.
자연상태의 나무는 대단히 크게 자랍니다.. 철쭉도 다 자라면 사람키를 넘기고 개나리도 엄청나고 명자도 키가 몇미터 자라고, 곧고
크게 자라는 잡목이나 송백류는 말할것도 없지요.
그런데 그런 여러가지 나무들을 왜 분에서 키울까하는 의문점이 없었습니다. 그냥 분재로 키울려고 저 조그만 화분에서 몇십년키우는
구나 하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자연의 품에 있던 나무를 왜 작은 분에 옮겨와 키우는걸까요? 왜 자꾸 자르고, 꺾고, 누르고, 순치고 하는걸까요.
그냥 두면 몇년 못살기 때문일겁니다.. 작은 분안에서 잘 생장할수있도록 하는게 이른바 분재기술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주고, 약치고, 전정하고, 분갈이하고 그런게 분재기술이겠지요.. 근데 그 분재기술이라는게 워낙 다양하고 배양환경에 따라 달라지
기 때문에 절대적인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분재원 원장님들도 각자 배양노하우가 다른데 그 배양방법과 기술이 다르다고 그것을 잘못된 분재기술이라고 단정해서는 안되겠죠.
분재기술은 또 시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새로운 방식이 주목을 받고 예전보다 더 효율적인 방물론 광합성이라든지 물관,체관,형성층,
생장점과 식물성장호르몬, 수분, 통풍, 햇빛...
이러한 기본식물의 생리에 대한것들은 중고등학교때 배운 내용정도면 충분한 기본상식입니다. - 펌글 -

■   투명 배경 *.PNG 포맷 예시 자료  2

2014.3.3 정해유 이미지 편집 디자인 연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