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크리에이터(YouTube Creator)
이시대의 트렌드(trend)로 회자(膾炙)되고 있다는데........
 

 

 YouTube  

2005. 2 창립되어 2006년 구글에 인수된 YouTube는 전 세계 최대 無料 動映像 共有 사이트로 영상 클립을 보거나, 업로드, 공유할 수 있다.
개인이 제작한 다양한 비디오 영상이 올라온다. 보도에 의하면 (2018.09 한국언론진흥재단) 전국의 20세 이상 성인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4.2%가 유튜브를 이용한 경험이 있고 39.5%가 ‘거의 매일’ 접속하며, 10명 중 9명(90.7%)은 1주일에 하루 이상 유튜브를 이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제 유튜브는 광고주들의 대세 플랫폼으로 뜨오르고 있다.

한국어 YouTube 서비스는 2008년 1월 23일부터 시작 되었다.
유튜브의  동영상 서비스 전에는 일반 컴퓨터 사용자들이 온라인에 동영상을  공유할 방법이 많지 않았지만 유튜브가 사용하기 쉬운 환경으로 컴퓨터 사용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동영상을 올려 사람들이 시청하게 되면 광고가 나오게 함으로써 영상 업로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차세대 유망업종으로 사회적 반향(反響)이 크다. 인터넷 동영상 공유 사이트 YouTube를 기반으로 동영상을 생산 유통하는 1 인 미디어  Creator가 직업군으로 자리잡아 즐겁게 일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인식으로 YouTube Creator가 초등학생들이 최고의 직업군으로  선망의 대상이고 일반 직업인들도 전문 Creator꾼으로 전향하는 추세로 지금  이시대의 트렌드(trend)로 회자(膾炙)되고 있다.

동영상 플랫폼 YouTube에서 동영상을 리뷰,개인 방송등을 올리는 사람을 유튜브 크리에이터(YouTube Creator)라 한다.  
YouTube Creator는 누구나 될수 있다고 하지만 하루에도 수천 개 콘텐츠가 쏟아지는 다매체 시대에  Creator로써 성공은 쉽지않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시청자의 눈길을 붙잡으며 자신의 아이덴티티(identity)를 표현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가 Creator의 기본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YouTube Creator로써 성공적인 조건으로 누구나 던빌 수 없는 기발한 주제로 꾸준한 콘텐츠 생산을 꼽는다.

나만의 블루오션(Blue Ocean) 주제로 승부수 띄우기

유튜브 주제 선정이 半이다란 말이 있을 정도로 시청자의 눈길을 붙잡으며 자신의 정체성(identity)를 표현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가 필요하다.
평소 즐기는 취미나 특기를 살려 지속 가능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남이 건드리지 않는 분야로 아무나 찍을 수 없는 블루오션 item으로 자신의 재능으로 부각시켜야 한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별다른 재능 없이도 만들어 올릴 수 있는 Red Ocean 아이템은 경쟁자가 많아 포화상태로 성공률이 낮지만 고가의 장비가 투입되고 누구나 할 수 없는 고급 재능의 콘텐츠는 상대적으로 경쟁자가 별로 없어 성공률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동영상 촬영은 어떻게

Creator 혼자 진행, 촬영, 편집 등 전과정을 컨트롤하여야 하므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
차별화되는 콘텐츠를 생산해 클릭으로 이어지려면 주제 아이템도 좋아야겠지만 장비도 차별화 되어야한다.
선명하고 깨끗한 고해상도의 영상을 제작하려면 평면, 입체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스마트폰,고기능 하이엔드 카메라), 헬리캠( 1인치 이미지 센서, 2,000만 화소 급) ,짐벌(모바일 짐벌,디지털 카메라 짐벌), 고성능 커퓨터, 마이크, 간단한 조명은 필수 장비라 할 수 있다.
헬리캠 촬영이나 모바일 짐벌이나 SLR용 짐벌은 고가의 장비로 기본 개념과 기능을 익히고 경험을 요하기 때문에 아무나 던빌 수 없는 분야이기도하다.
특히 헬리캠은 4K 60fps 화질로 100Mbps의 빠른 속도로 촬영할 수 있는 기종을 요한다.
종편 <나는 자연인다, 도시어부> 노출되는 드론 정도는 되어야 눈길을 끌 수 있는 화질을 찍으려면 1인치 이미지 센서에  2,000만 화소급으로 4K 60fps 영상을 100Mbps의 빠른 속도로 촬영 할 수 있다.
방송 화면처럼 반듯하고 부드러운 영상을 찍으려면 최소한도 모바일 짐벌로 찍어야 전문가가 찍은 것처럼 찍을 수 있다.
어떤 미디어에서는 스마트폰 하나면 누구나  YouTube Creator가 될수 있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지않다.그냥 일상을 찍어 올리는 취미라면 몰라도......

편집은 어떻게

방송용이나 전문가는 프리미어, 베가스, 무비 메이커 같은  전문동영상 프로그램으로 불필요한 동영상 클립을 제거하고 필요한것은 붙이고 자막, 음악 ,특수효과를 적용하지만 과정이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
YouTube사용자 늘어나면서 손쉽게 동영상 클립을 붙이고 떼고, 배경 음악 및 로고 등을 삽입할 수 있는 멀티뷰 편집이 가능한 무료 편집 프로그램(액션캠 무비 크리에이터,윈도무비메이커,파워디렉터,뱁믹스,곰믹스 등)이 등장하면서 초보자도 전문가처럼 영상 편집을 연출할 수 있는 바야흐로 지금은 영상시대이다.

YouTube  Upload

만들어진 동영상을 YouTube  Upload는 비교적 간단하다.먼저  YouTube에 로그인하여 검색창 오른쪽에 있는  Upload 화살표 상향표시를 클릭하면 제목과 상세 설명 등을 입력하고 게시 버튼을 클릭하면 Upload 는 끝이다.

 

YouTube  구독자 늘리기

YouTube의 생명은 구독자 확보이다.YouTube나 구글의 검색창에 검색 되었을때 클릭으로 이어지도록 하는게 노하우이다.
전문가들은 클릭을 유발하는 방법으로 동영상 내용과 연관되면서 흥미아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감각적인 제목이 필요하다고 한다. 한글과 영문을 함께 키워드로 입력하면 조회수를 늘릴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그리고 미리보기 이미지에 따라서 조회수가 달라지므로 눈에 띄는 미리보기 이밎 선택이나 별도 낚시용 미리보기 이미지 제작이 유리하다고 경험자들이 전하고 있다.검색말고도 동영상 공유기능을 사용해 커뮤니티 사이트나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동영상을 배포하는 작업도 해야 구독자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동영상  공유와 함께 채널에 방문하도록  YouTube채널을 같이 posting하는게 좋다고 한다.

지속적인 업로드가  관건(關鍵)

YouTube Creator로서 성공의 가장 중요한 관건은 홍보못지않게 지속성이다.하루에도 수 천개의 다양한 콘텐츠가 쏟아지는 다매체 시대인 만큼 시청자들로부터 외면 받지 않으려면 꾸준한 콘텐츠 생산이 아주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콘텐츠 종류를 3기자로 나눠 가볍게 매일 올리는 콘텐츠,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주 1회 혹은 격주로 올리는 심화 콘텐츠, 빼빼로데이,어버이날,어린이날 ,성탄절, 썸 100일 등 특정  Event 에 맞춰 올리는 콘텐츠가 그 예이다,

 

연말 Event contents 예시 / 맞춤 초대형(가로 150cm 인테리어 캘린더 포인트 벽지
 

 

▲  준경묘 미인송 배경 인테리어 포인트 벽지용 예시 .크기 200×298cm

 

▲  세계문화유산 불국사  포인트 벽지 캘린더 예시

 

▲  출향인 표적 고향 산하 포인트 캘린더 벽지 예시

▲  출향인 표적 고향 산하 포인트 벽지 예시.고향산하 배경으로 달력,가족사진,  인생에 대한 교훈이나 경계 따위를 간결하게 표현한 격언(格言)으로 편집

 

▲  출향인 표적 고향 산하 포인트 벽지 캘린더 예시

 

 

▲  출향인 표적 고향 산하 포인트 벽지 캘린더 예시

 

▲  준경묘 금강송 배경 포인트 벽지 캘린더 예시

▲  준경묘 금강송 배경 포인트 벽지 캘린더 예시

 

▲  홍매화 배경 포인트 벽지 캘린더 예시

▲  시립공원 내연산 보경사 배경 포인트 벽지 캘린더 예시

□  항공사진, 웹 편집   2018.11.30 정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