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구성 자전거

우리가 먹는 식품을 6가지 식품군으로 나누어 식생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에 따라 자전거 바퀴에 면적을 배분하고 자전거 앞 바퀴에는 물컵을 넣어 균형 잡힌 식사, 수분 섭취,적절한 운동을 통해 알맞은 영양 섭취와 건겅유지 및 비만을 예방할 수 있게 만들어진 표를 식품구성 자전거라 한다.

식품구성 자전거의 바퀴에 배분된 식품들을 골고루 먹는 것은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양소(營養素)는 생명활동과 생장을 위해 생물체의 외부에서 받아 들여야 하는 화합물이다. 많은 생물체들은 영양소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생산하며, 세포를 구성한다.
사람에게 필요한 주영양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으로 이들은 물질대사를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단백질은 에너지 생산 외에도, 인체의 각 장기들의 주 성분으로 몸을 구성하고, 호르몬으로 사용되어 생리작용을 조절하기도 한다. 비타민, 무기질, 물은 부영양소로 취급된다.

주 영양소가 아니면서 정상적인 발육과 생리 작용을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유기 화합물을 통틀어 비타민이라 하는데 비교적 소량이 필요하지만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는다. 부족하면 특유의 결핍 증상이 나타난다.
무기 화합물의 성질. 또는 그 성질을 가진 물질로 주로 생명체의 골격, 조직, 체액 따위에 포함되어 있는 칼슘ㆍ인ㆍ물ㆍ철ㆍ요오드 따위를 무기질이라하는데 생체 유지에 없어서는 안 되는 영양소이다.

2010년 전까지는 식생활 교육자료로 식품 구성탑을 활용하였으나, 2010년 한국영양학회 개정판을 기준으로 아래와같이 식품 구성 자전거를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인터넷상에 그림을 그대로 교육자료로 활용하기엔 해상도(크기)가 작아서 쓸모가 없다. 이러한 자료는 최소한도 전지(84.1cm X 118.9cm ) 정도 크기가 되어야 게시 자료로 돋보인다.
이만한 크기로 비쥬얼하게 만들려면  "사진+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카피"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져야 하므로  상당한 능력과 경험을 요하는 작업이다.
한국영양학회 식품구성 자전거 그림을 보고 드로잉한 아래 그림은 크기가 70×45cm이다.
자전거랑 자전거 바퀴에 면적을 배분  그림은 일러스트 벡터 포맷으로 그리고, 그 크기에 알맞은 자료 사진 비트맵 이미지는 포토샵으로 사실감을 살려 편집한것이다.
자전거랑 식품 전체를 일러슽트로 처리하면 해상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작업이 가능하나 식품 그림의 사실감이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