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르포 화전동 항일의병 기념공원 - 2011. 6. 2  화전동 항일의병 기념관  개관 -

 2011. 6. 2  경상북도 청송군 부동면 상평리(화전) 소재 항일전적지에 건립된 화전동 항일의병기념관이 개관 되었다.
상평리(화전등) 일대는 구한말 일제의 조선 침탈에 맞서 청송의병들이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곳이다.
항일의병기념공원에는 전시관을 비롯해 대한민국 건국 유공자로 포상을 받은 전국 의병선열 1천927명 모두의 위패를 모신 충의사, 동.서재, 창의루, 관리사 등이 전통한옥으로 세워졌다. 2011 현충일 KBS 9시 뉴스가 상평리(화전) 소재 항일 의병 기년공원에서 진행된다.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   ▲  화전동 항일의병 기념공원 위치도.

▲   경상북도 청송군 보동면 상평리 화전동 항일천투가 이루어진 전적지에 건립된 화전동 항일의병 기념공원 (주왕산휴게소에서 방향)

▲   화전동 항일의병 기념공원 안내도. 관광지의 안내도를 찍을 때는 렌즈 높이로 표준렌즈로 삼각대를 써서 조리개를 F8 정도 조여 초점심도를 깊게 선명도를 유지하여야 결과물이 좋다.

▲   항일의병기념관 : 화전동 전투가 이루어진 전적지에 건립 전국 의병활동사와 청송지역 의병활동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한곳. 기념관 앞 길옆 소공원의 빨간 단풍(아까단풍)이 제법 자라 앵글을 잘 맞추면 초여름의 녹색 일변도에 포인트를 주어 사진을 예쁘게 꾸밀수 있다.그리고 국기게양대도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이 사진의 경우는 표준 렌즈로 찍어야 눈으로 본 모습 그대로 왜곡이 없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넓게 찍는다고 광각렌즈를 들이대면 계단, 나무 가지 국기 게양대는 크게 왜곡되고 주인공인 기념관은 멀리 작게 표현되므로 유의하야 한다.

▲   화전동 항일의병기념관 내부 모습 1
기념관 같은 큰 건물의 내부 모습을 눈으로 본 느낌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은 매우 중요하다. 프레시 등 보조 광원을 사용하면 진열장의 유리, 각종 조명빛에 의하여 눈으로 본 느낌 그대로 표현이 어렵다. 내부 게시물처럼 정지하여 움직이지 아니하는 정물(靜物)은 셔터타임에 구애 받지 않으므로 조리개를 F8 정도로 조여 셔터 속도를 2초 정도 저속도로 촬영하여도 초점이 흐리지 않고 실제 모습처럼 표현이 가능하다. 자체 프레시 등 인공 조명을 잘못 활용하면 색상이 검거나 희게 또는 왜곡으로 결과물이 좋지 않다. 저속도 촬영에서 삼각대는 필수.
허나 움직이는 관람객과 실내 모습을 촬영때는 문제는 다르다. 저속도로 찍으면 게시물과 배경은 바르게 찍히나, 인물은 초점이 흐려진다.
이런 경우는  사람위주로 보조광을 활용하여 초점이 흐려지지 않을 정도로 셔터 속도를 확보가 필요하다.

▲   창의루:기념관 전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의병활동사를 익히고 공부할 수 있는 강의실이자 집회장

▲   충의사 :독립유공자로 훈.포장이 추서된 전국 의병 1,927명의 위패가 봉안된  사당.

▲   명각대: 독립유공자로 훈.포장이 추서된 전국 의병 이름과 훈격을 지역별로 명각한 화강석 원석. 명각대가 넓어 광각레즈로 찍어 명각대는 크게 ,뒤의 충의사는 멀리 작게 왜곡 되었다.

▲   화강석 원석에 새겨진 독립유공자의 이름과 훈격

▲   항일의병 기념사업의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