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사진여행 . 호미곶

▲  카메라 Casio EX-F1 (하아엔드 급)

▲  호미곶 일원 둘러보기

▲  새천년기념관 4층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호미곶 광장 .국립등대박울관, 호미곶 등대,상생의 손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  포항시 새천년기념관
포항시 새천년기념관부지 4,442㎡, 전체면적 5,101㎡에 지하 1층에 공예공방체험실과 수장고, 지상 1층 빛의 도시 포항 속으로 전시실, 2층 포항바다화석박물관, 3층 영상세미나실과 시청각실, 4층 전망대로 이루어졌다.
4층 높이의 기념관이 개관전(2009.12.28)에는 호미곶 일대를 조망할 수 없었으나 지금은 4층 전망대에 오르면 호미곶 일대가 내려다보여 시원하고 렌즈가 즐겁다.  호미곶의 아이콘인 등대,상생의 손 등대박물관,그리고 호미곶면 일원이 한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렌즈를 좌우로 한두 분 돌리면 파노라마로 잡을 수 있어 사진 찍기 재미를 더해 준다.

▲  호미곶등대(虎尾串燈臺)
우리나라 지도의 형상인 호랑이 꼬리 부분에 해당하는 영일만 입구에 있는 붉은 벽돌로 건축된 등대로 경북 지방문화재 제39호(1982년 8월)로 지정되어 있다. 인근에 등대박물관이 위치한다.
1908년 4월 11일 착공하여  1908년 11월 19일에 준공한 호미곶등대(虎尾串燈臺)는 프랑스인이 설계하고 중국인 기술자가 시공하였다.8각형의 철근 없이 벽돌로만 지어졌으며 내부는 6층이고 등탑의 높이는 26.4m이다. 등탑 내 각 천정에는 대한제국 황실의 문양인 오얏꽃(李花文)이 새겨져 있고 출입문과 창문은 고대 그리스 신전 건축의 박공양식으로 장식되어 있다. 또 상부는 돔형 지붕 형태에 8각형 평면이 받치고 있으며 하부로 갈수록 점차 넓어진다. 등대의 불빛은 35㎞까지 전달된다.

▲  호미곶등대(虎尾串燈臺)와 새천년 맞이 상징물 상생의 손과의 어울림 

 ▲ 국립등대박물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해맞이로150번길 20 호미곶등대(虎尾串燈臺) 옆에 있는 국립등대박물관은 시대적 변천으로 항로표지시설과 관련용품들이 사라져 가는 것들을 유물로 영구히 보존하고  해상교통 안전을 위한 항로표지의 중요성과 바다사랑 정신을 함양하고자 건립된 국내 유일의 등대전문박물관이다.

▲  호미곶등대(虎尾串燈臺)와 국립등대박물관의 오월 풍경

▲ 호미곶 새천년 상징물 상생의 손
1999년 12월 새천년을 맞아 모든 국민이 서로를 도우며 살자는 뜻에서 육지에는 왼손, 바다에는 오른손을 설치한 새천년맞이 상징 조형물이다.

▲  호미곶면 구만리 KBS영일송신소 인근의 청보리밭(2012.5.13)
호미곶면사무소 앞길을 지나 KBS 영일 송신소  앞에는 푸른 보리밭과 소나무 네 그루가 어우러지면 그림이 좋은데 올해는 시금치 재배로 .소나무와 보리밭의 어울림을 담지 못해 아쉬웠다.

▲  호미곶면 구만리 KBS영일송신소 인근의 청보리밭(2012.5.13)

▲  호미곶면 구만리 KBS영일송신소 인근의 청보리밭(201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