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그래픽 디자인 이미지 표현 방식  - Bitmap  format & Vector  format -

 
문자 벡터 포맷 편집

[Can`t  Take  My  Eyes  Off  You.요 문구를 일러스트 이용해서 예쁜 글씨체로 바꾸고 효과 좀 주고 해서 A4 로 인쇄 할수 있게
한글 파일로 만들어 주실분 혹시계신가요?  사이즈는 "Can`t"  - 1장  "Take" - 1장   My - 1장  Eyes - 1장 Off -1장  You.- 1장
이렇게 해주실 수 있는 분 혹시 계신지요? ㅠㅠㅠㅠ
혹시나 해서 이메일 주소 남겨 봅니다.blueblack99@naver.com 감사합니다. 사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꼭 사례 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촉호칩쿡희] 이 글은 SLR CLUB 보정 게시판에 촉호칩쿡희님의 글이다.
벡터 포맷 작업으로 비교적 간단한 작업 내용이다. 문자를 Type 메뉴의 Crate Outlines 기능으로 오브젝트화 Ungroup 으로 글자 하나
하나의모양과 색상을  편집하여 Effect / Stylize 로 원하는 효과를 주어 글자 편집을 마무리 한다.
편집된 단어 하나 하나를  그냥 A4용지에 편집하여 프린트하면 단순하여 글의 내용과 어울리게 하트 모양 라인을 따라 오색 풍선을
형상화하여 단어를 배치한 디자인이다.

 



채널 마스킹 작업으로 비트맵 풍경 이미지 하늘 편집
구름 좋은 날 바닷가 등대를 배경으로 구도를 잡아 밝기가 중간 정도인 등대 하부를 측광점으로 초점심도를 좁혀(조래개 8정도)
흔들리지 않게 (삼가대 거치) 찍었는데 결과물이 눈으로 보고 느낀 감(感)에 모자라게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
지상부는 적정 밝기로 좋은데 하늘은 과노출로 구름이 날아 가거나 하얗게 나오고  푸른 하늘 흰구름을 강조하면 지상부는 노출 부족
현상이 나타나 눈(目)으로 본 것 처럼 경치를 담아 내기란 쉬운 작업이 아니다. 
하늘,바다가 포함된 넓은 야외의 풍경사진에서 눈으로 본 그대로의 풍경을 담아내기란 카메라의 메커니즘(mechanism )상 다분할
측광(Matrix Metering)으로 찍어도 자연 그대로의 색상과 계조를 표현하기란  어렵다.
그러나 사진에 대한 열정과 노하우가 많은 마니아들은  자기만의 경험으로 하늘도, 지상도 잘 나오는 사진을 찍기도한다.
필자의 경우, 아예 지상부와 하늘부를 따로 찍어 편집해 버린다. 

다양한 기능(LAW 포맷 등)이 탑재된 디카가 나오고  포토샵같은 고기능 비트맵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의 보급으로  촬영된 이미지의
모자라는 점을 채워주고 이미지 소스로 편집할 수도 있다.
디카 촬영때 아주 요긴한 것이 RAW 파일 촬영이다.
RAW 파일은 이미미 센서가 받아들인 자연 그대로의 정보를 고스란이 저장할 수 있어서 흔히들 필카의 필름처럼, 디지털 필름(Digital
Negative)라고 말한다.
필카의 필름은 현상 과정을 거쳐야면 이미지를 볼 수 있듯이  RAW파일로 찍은 사진은 필름을 현상하듯 RAW 파일을 전용 변환 프로
그램으로 변환 시켜 주어야만이 파일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RAW파일은 이미지센서인 CCD가 받아들인 자료가 손상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후보정이 가능하다. 즉, 샤프니스, 감마 혹은 레벨, 화이트
밸런스 ,색상등이 카메라 내부의 이미지처리 기능을 거치지 않은 자연 그대로(찍은 그대로) 디이터를 가졌기 때문에 RAW 파일 전용 변환
프로그램이나포토샵같은 프로그램으로 최상으로 후보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정리를 하면, 초대형 인화물 제작이나 정밀한 색상을 요하는 이미지 제작시 유용한 파일로 촬영시 화이트밸런스, 노출이 맞지 않아도
후보정으로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진마니아들이 즐겨 사용하는 파일 형식이다.

RAW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 JPG 파일로 찍는 디카는 카메라 내부의 이미지처리 기능으로 샤프니스, 감마 혹은 레벨, 화이트 밸런스 ,
색상등이  조절되기 때문에  RAW파일처럼 보정발이 떨어진다. 그러나 포토샵에서 나름대로 모자라는 점을 보정이 가능하다. 
아래의 영덕 해맞이공원풍경은 구름 한점 없이 맑은날 촬영한 사진으로 육상,바다,하늘이 그런대로 제색으로 찍혔으나  푸른 하늘
흰구름이 아쉬운 사진이다.
이러한 경우 기존 하늘 색을 보정하여 구름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구름을 찍는 방법도 있지만, 좀 더 사실적으로 만들려면 아예
하늘 영역을 분리하여 빈 레이어로 만들어 여기에 멋진  하늘 이미지 소스로 채우는 방법도 있다.
이 때 예시 사진처럼 가로등,등대,사람,갈매기.자동차 등으로 지상부가 다양한 모양과 색상으로 하늘과 접해 있는 경우 아주
자연스럽게 하늘을 따내기란 쉽지 않다.
포샵에는 이미지의 일부분을 선택하여 분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툴과 메뉴를 제공하는데, 이러한 경우는 채널마스킹 방법이 가장
결과물이 자연스럽다. 즉 채널팔레트의 RGB 색상 체널 가운데 흑백이 가장 선명한 채널을 선택하여 Levels메뉴로 아래 두 번째
이미지처럼 선택 영역은 검정, 비선택 영역은 흰색으로 정밀하게 칠하여 분리한 빈 하늘 영역에 하늘 이미지 소스로 편집한 것이
 아래의 최종 결과물이다.
 



 패스 드로잉 누끼로  편집하기( Pen Tool / Path selection tool )


아래의 비트맵 이미지의 홍매화와 새만 원본 그대로 자연스럽게 쏙 빼내는 누끼 작업은 상당한 포토샵 활용 능력이 있어야 한다.
최근의 포토샵 버전에는 다양한 선택 툴과 메뉴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 중  활용에 좀 까칠한 툴이 포토샵에서 진행하는 벡터 드로잉이
가능한 Path Tool인   Pen Tool,  Freeform Pen Tool, Add anchor point tool, Delete anchor point tool, Convert point tool 과 Path
selection tool, Direct selection tool 이다.

원래 포토샵은 비트맵 이미지를 편집하는 소프트웨어이나  벡터 드로잉 작업을 할 수 있는  Pen Tool과 Path selection tool툴을
제공한다. 별도 벡터 드로잉 전문 소프트웨어인 일러스트레이터를 준비 않아도 포토샵에서 웬만한 드로잉 작업을 할 수 있다.

Pen Tool은 패스 드로잉 전문 툴이고 , Path selection tool 툴은   Pen Tool로 드로잉한 오브젝트에 점을 추가,삭제,변형,이동 등 제 편집

을 할 수 있는 툴이다.
비트맵 이미지 전문 툴인 포토샵에 일러스트레이터 드로잉 핵심 툴인 Pen Tool과 Path selection tool툴의 제공으로 드로잉 전문 프로그
램인 일러스트레이터로 할 수 있는 드로잉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예로서 위의 일러서트 그림에서 색질을 아니한 스케치그림이 포토샵의 Pen Tool과 Path selection tool 툴을 활용하여 드로잉한 오브
젝트이고 색칠한 그림은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작업한 결과물이다.

아래의 화조도 누끼도 포토샵의 Pen Tool과 Path selection tool로 드로잉한 그림인데  포토샵의 어느 선택툴보다 정교한 작업이 가능하다.
수 많은 작은 점(도트)이 모여서 그림을 그리는 비트맵 방식과 달린 벡터방식은 점과 점을 이어 직선이나 곡선(패스)으로 면을 만들어
색을 입히는 방식으로 확대나 축소가 수학적 산술로 표현하므로 비트맵 방식과 달리 크게 확대하여도 화질이 떨어지지 않는다. .

포토샵에는 펜툴(패스툴)외에도  Magic wand tool,  Lasso tool, Quick mask, Extract, Alpha channel  등 여러 선택툴이 있으나 정교한
작업은 펜툴(패스툴)이 으뜸이다. 펜툴 드로잉 작업은 상당한 노하우를 요하는 까칠한 작업이라 포토샵 초보 마니아들은  펜툴(패스툴)
활용을 기피하는 경향이다.
 
패스작업이 능숙하다면 Freeform Pen Tool로 비트맵 이미지의 경계면을 따라 드로잉하여 패스를 점선 선택툴로 전환하여 그림만 빼와
푸른 하늘 흰구름을 배경으로 꽃가지와 동박새 새끼를 적당히 편집한 결과물이다.


 

○  조각 이미지로 횟상 차리기
이미지의 편집과정에서 잘려진 회접시와 초장 그릇을  포토샵의 Pen Tool과 Path selection tool로 편집하여 즉, 회접시는 완전한 접시
형태로, 초장은 새접시에 옮겨 담아 횟상으로 편집한 이미지이다.
횟상에 필요한 상, 젓가락, 술잔, 깍두기, 주류  등 여러 가지 source 이미지를 만들 때도 포토샵의 Pen Tool과 Path selection tool 이다.
정교한 패스작업과 색상,그림자 처리가 이러한 작업의 핵심이다. 사방으로 짤린 회 접시를 복원하여 같은 색으로 편집 작업은 상당한
경험과 노하우를 요한다.


 

 증명사진 편집


 ▲  원본 이미지

 ▲  PSD파일로 만들어진 정장 소스 이미지

 ▲  원본 이미지의  Extract 작업으로 양귀와 얼굴 경계면은 정밀 Pen Tool작업을 위해서 비워 둠

 ▲  원본 이미지의  Extract 작업으로 남은 얼굴 경계면은 정밀 Pen Tool로 선택하여  지우기 작업

 ▲  인물의  Extract 및 Pen Tool작업으로 누끼한 머리부와 정장 편집

▲  배경을 달리한 증명사진 예시

주민등록증, 자동차 면허증, 학생증, 여권 등 각종 증명서 따위에 붙이는 증명사진(證明寫眞)은 보통 길이는 3cm, 너비는 2.5cm쯤 되는
작은 규격의 얼굴 사진으로 사회 생활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사진이다.
필름사진 시절에는 한 장의 증명 사진을 찍기 위해서 머리도 곱게 빗고 화장도하고 출입복을 입고 전문 사진관에 가야만 했지만, 시대가
변하고 디자털이 일상화되면서 젊은층은 디카로 찍고 포삽질에 프린트까지 손수 해결하는 추세이다.

손수 증명사진을 만드는데는 상당한 사진 소양과 비트맵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인 포토샵 등을 숙지하고 능숙하게 다룰수 있어야 한다.
말은 이렇게 하여도 증명사진 하나 만들려면 괜찮은 디카도 있어야 하고, 고가의 포토샵 프로그램도 있어야하고 잘 다룰수도 있어야한다.
실제 생활사진으로 손색이 없는 증명사진을 만들려면 아래 예제로 든 다섯장의 사진에서 보다싶이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따 낼수
있어야 하고  따낸 이미지에 정장을 입히려면 PSD파일의 정장 소스(source) 이미지도 만질 수 있어야 한다.

초보 마니아가  머리카락을 따서 정장으로 편집한 결과물을 보면 머리카락이 흡사 톱질한 듯하고  전체적으로  어째 좀 어색해 보이는
것은 머리카락 과 정장 따내기가 정교하지 못하고 머리와 정장의 비율이 바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제 편집을 정교하게 하려면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해당 툴과 메뉴의 사용법을 알고 능숙하게 다룰수 있어야 한다.
증명사진을 제대로 편집하려면 필터 메뉴의 Extract와 Pen Tool을 이해하고 잘 쓸 줄 알아야 머리카락과 얼굴 윤곽선을 자연스럽게 실제
처럼 선택하여 따 낼수 있다.
포토샵 경험이 짧은 마니아들은 일반적으로 Extract 메뉴로 머리카락과 얼굴윤곽, 몸체를 누끼하지만, 전문가들은  Extract, Pen Tool,
Eraser Tool, masking 등 제 작업으로 정밀하게 작업한다.
그리고 정장 PSD 파일을 만들려면 Pen Tool의 패스 작업이 주가되나, 필요에 의해 Alpha Channel작업도 이루어지고 ,Eraser Tool로
다듬기 작업도 이루어 진다.
누끼된 머리  부분과 정장을 자연스럽게 붙이기 위해서는  Edit /Transform/Scale. Rotate.Warp.Filp horizontal& Vetical 등 여러 메뉴가
쓰인다.
이러한 방법 외에도 사용자에 따라 다양한 방법이 있으나, 필자의 포토샵 15년 경험으로 보건데  위에 소개한 방법이 가장 작업의
완성도가 높았다.
화가는 소묘를 계속해야 감각이 안 떨어지듯 그래픽 디자이너는 사진도 찍기, 포샵질, 일러스트레이터 스케치를 생활화 하다 보면 절로
감이 잡한다. 그래서 그래픽 디자인의 작업은 이렇게 한다고 딱 잘라 말할 수가 없다.
프로그램 해당 툴과 메뉴를 근간(根幹)으로 마니아가 감(感)으로 한다고 하면 과장일까!


 Alpha Channel과 이미지의 모양과 색상 편집

그래픽 디자인 프로그램인 포토샵에서 이미지 처리 작업을 좀 더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기본 채널에 추가로 설정된 채널로
색상 채널이 이미지의 고유 속성이라면 알파 채널은 작업중 필요에 의해 생성시킨 특수 채널로 선택 영역(마스크 영역)을 편집하는 용도로
사용하며 기존의 색상 채널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주로 선택 영역의 모양과 색상을 편집하기 위함이다.
생성된 알파 채널은 일반 이미지를 편집하듯 브러시툴로 편집이 가능하다.
예의 예시 이미지 자료에서 6개의 Alpha Channel을 생성시켜 모양은 그대로 색상을 여러 가지로 편집한 경우다.
직업상 또는 즐기려는 사진 마니아들은  Alpha Channel을 숙지하고 능숙하게 다룰 수 있으면 증명,스냅 사진,자료 제작 등 포샵질에 매우
유용한 작은 기술이라 하겠다.
오바마 가족의 옷의 색상을 Alpha Channel로 편집한 예시 사진처럼 정교한 Alpha Channel 생성으로 편집한 색상은 자연스럽게 바꿀수
있다.
Alpha Channel을 생성시키는 방법은 간단하나,정교한 알파채널의 생성을 위해서는 Pen Tool의 이해와 능숙한 활용이 관건이다.
비트맵 그래픽 디자인 프로그램인 포토샵에는 일러스트레이터의 핵심인 펜툴 기능같은 즉, 패스작업이 가능한  Pen Tool이 있어 이미지중
의 필요한 영역을 정교하게 따올 수 도 있고 , Alpha Channel 생성시킬수도 있다.
패스 작업이란? 펜툴로 점과 점을 이어 직선이나 곡선으로 이어 만들어진 오브젝트에 색상을 입힐 수도 있고 선택 영역으로 지정하여
이미지의 Alpha Channe을 생성시킬수 있어 펜툴은 툴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관련 서적이나 인터넷 정보를 보면 초보들은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같은 설명으로 골이 아파 그냥 덮어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Alpha Channe로 만들고 싶은 영역을 펜툴로 직선이나 곡선으로 이어 path로 선택하여 ctrl+enter 클릭하면 패스가 점선인 선택영역으로
변환된다.
다음 채널 팔레트의 아래 두 번째 단추인 Save selection as channel을 클릭하면 Blue Channel 아래에 Alpha 1 이 생성되어 모양이나 색상
을 예시 이미지 자료처럼 편집이 가능하다. 흰색 바탕은 다양한 색을 표현할 수 있지만 원본에 짙은 무뉘 색상은 그렇지 못하다.


 
위의 오바마 가족 사진에서 오바마 대통령만 펜툴로 경계선을 따라 직선이나 곡선의 패스영역을 만들어 점선으로 변환하여 빼오면
간단하다.이와같이 펜툴의 패스 작업은 이미지의 일정 영역을 정교하게 선택하여 알파 채널을 생성시키거나 누끼작업에 아주 유용한
툴이다.패스(path)란 벡터 포맷 오브젝트를 드로잉할 때 펜툴로 점과 점을 직선인나 곡선으로 이어 면을 만들고 그 면에 색상을
입힐 때 점과 점을 이은 직선이나 곡선을 말한다.  포토샵에서 선택영역을 정교하게 작업할 수 있는 것은 일러스트레이터의 펜툴에
버금가는 패스 작업이 가능한 pen툴의 기능 때문이다.

아래의 자료는 비트맵 갈매기 사진으로 초등하교 저학년 게시교육자료인 "우리고장의 새,군조 갈매기"를 벡터포맵으로 편지지,등대와
대게 삽화를 그리고 갈매기 그림에서 펜툴 패스 작업으로 누끼한 갈매기 한 마리로 디자인한 예시 자료이다.
이와같이 그래픽 디자인에서 펜툴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핵심 툴이다.


 


■  비트맵 제 증명, 풍경 사진의 배경 보정과 디자인

 

SLR Club 보정요청 게시판에  요청하는 대부분의 사진은 증명과 풍경으로 증명사진은  배경을 흰색이나 평상복으로, 풍경은 푸른 하늘  쨍한
사진으로 보정을 요청한다.정보화의 선진국인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카메라,컴퓨터,인터넷,폰카를 즐기면서 제증명 사진이나 가족 사진을 집에서 만드는 추세
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실속은 별로다.
학교에서 컴퓨터를 배우고  가정에서도 언제든지  인터넷에 접할 수 있고, 저소득 자녀에게는 컴퓨터와 인터넷 비용을 무상 지원
등으로  누구나 인터넷에 접할 수 있는 정보화 고속 인프라가 구축되었으나 그 활용은 거시기하다.
성능 좋은 정보화 고속도로엔 쓰레기 정보나 저속한 댓글이 넘치고 오락게임 중독현상으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정보화의 역기능에
는 날밤을 새우지만 고급 정보를 활용하는 정보화 능력은  뒤떨어진다.

각설하고 오늘의 주제인 비트맵 이미지의 보정과 편집을 알아보자.
집이나 직장에서 증명사진을 찍을 때는 위 두 번째 예시 자료 이미지처럼 실내나 실외 무채색 벽면을 배경으로 찍으면 포샵 결과물이 좋다.
위 첫 번째 예시 이미지처럼 복잡한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은 안물과 배경색이 비슷하여 인물만 티없이 자연스럽게 따내기란 어렵고
따낸다고 하여도 결과물이 자연스럽지 못하여 머리카락을 성형 수술하듯 편집하여야 하는데, 상당한 경험과 정교한 편집을 요하는 작업
이다.  세 번째 사진은 두 번째 이미지의 머리카락,피부,의상을 보정 및 편집한 결과물이다.

도울 보(補), 바를 정(正) 자의 보정(補正)은 사진의 모자람을 보태고 잘못을 바로 잡음이고,  엮을 편(編), 모을 집(輯)자의 편집은
사진의 부족한 자료 소스를 수집하여 사진을 엮는 것이다.
그 사람이 찍은 증명 사진의 배경을 보면 그 사람의 사진에 대한 소양을 미루어 짐작이 간다..
관행적으로 제  증명사진은 흰색이나 회색인 무채색을 요하기 때문에 찍을 때 무채색  배경이 가장 바람직하다.
수목이나 사물로 배경이 복잡하고 인물과 배경의 색상이 비슷할 때는  따내기가 애매하고 결과물의 완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증명사진은
단순한 무채색 배경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때는 정교한 펜툴 작업과 외과적 성형을 요한다.
즉, 원본 이미지에서 톱질하듯 적당히 따낸 머리카락은 성형외과 의사가 외과적(外科的) 수단으로 신체의 어떤 부분을 고치거나 만들
듯이 머리카락 소스로 형체를 만드는 성형(成形)편집을 한다는 말이다.
머리카락 성형을 하고나면 피부 뽀삽질이 따르게  마련. 비트맵 이미지의 피부 보정법은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뾰샤시한 피부 보정을
선호한다.
뾰샤시 피부가 유행이라고  개념없이 blur 메뉴 남용으로  잘 나온 원본 사진을 황칠하듯 뭉개어 버리면 곤란하다.

 예시 사진처럼 피부에 생긴 저승점, 깊이 팬 주름살은 나이에 어울리도록 완화시켜야지 70대 할머니 얼굴을  10대 소녀처럼 매끈하게
밀어 버리는 보정은 생각해 볼 문제이다.
칠순기념 가족 사진의 10대 손자 얼굴이나 70대 할아버지 얼굴을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뭉개 버리면 진짜 곤란하다. 

피부 보정시 깊은 주름은  50% 정도로 보기좋게 완화시킴이 바람직 하다.
다음으로  high pass 필터와 blur 필터로 피부 보정은 끝내고, Unsharpen Mask 필터로  밝기와 선명도를 적당히 조절하면 위의 세 번째
이미지처럼 피부가 보정된다.
 보정이 끝난 인물을 한복등 소스 이미지 편집으로 마무리 한다.

아래의 벤쿠버 이미지는 맑은날 촬영한 사진이지만 하늘이 좀 어둡고 칙칙하다. 이러한 경우는 레이어 팔레트의 블렌딩 모드의
screen모드 적용으로 명도를 조정하고  Unsharpen Mask 필터로  밝기와 선명도를 높혀 Alpha Channels로 하늘과 지상부를 분리하여
 하늘 자리에 소스 이미지와 구름 브러시로 지상부의 명도 색상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푸른 하늘 흰구름으로 편집한다.
 Alpha Channels로 지상부와 하늘 영역을 분리할 때 빌딩 옥상의 안테나 등이 짤리지 않도록 유의 하여야 한다.


 

▲   인물 누끼와 편집
비트맵 이미지인 인물을 정확하고 치밀하게 배경에서 누끼하여 벡터 포맷으로 만든 배경에 폅집한 자료이다.
부드러운 곡선이 물결같은 효과를 내는 이미지는 홈페이지나  브로셔(brochure) 배경으로 흔히 본다. 그리고 월계수 잎,무당벌레 등
예시 일러스트  오브젝트는 일러스트레이터를 그래픽 디자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간단히 만들어 비트맵 이미지의 배경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자료 그림과 같이 베터포맵으로 드로잉한 그림은 해상도나 크기에 제약을 받지 않고 결과물이 선명하고 화질이 좋다.
그리고 작업 중 오브젝트의 수정이나 변화를 쉽게 줄 수 있어 편리하다. 그래서 디자이너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은 비트맵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인 포토샵 뿐만아니라, 벡터포맷 프로그램인 일러스트레이터도 숙지하고 능숙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
 

  

▲   복잡한 배경의 인물누끼와 편집
사진을 즐기다 보면 가끔 '이 사진은 이랬으면 좋은데.....'  하고 느낄 때가 있다.
필름 사진은 어쩔 수 없지만 디지털 이미지는 포토샵 등 그래픽 편집프로그램으로 의도대로 사진 편집이 가능하다.
예시 사진처럼 입학식, 졸업식같이 대중이 운집한 장소에서는 마음 먹은대로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
견본 사진의 배경도 졸업식 사람들로 붐벼 졸업식 분위기는 물씬 나지만, 사진 속의 주인공이 부각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찍힌 사람의 희망 사항은 행사 배경으로 혼자 찍은 기념사진을 바란다.  이러한 경우 경험이 많은 사진가라면 학위수여식
배경과 인물을 따로 마음에 들게 두 장을 찍어서 인물을 자연스럽게 누끼하여 배경에 편집하면 원하는 기념사진을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왠만한 그래픽 디자인 경험 없이는 인물을 자연스럽게 누끼하여 행사 배경에 폅집하기란  쉬운 작업이 아니다.
군중 속의 복잡한 배경에서 인물의 머리카락 등이 자연스럽도록  빼내 편집하기란 깊은 노하우를 요한다.
포토샵에서 누구나 한번씩은 해보는 Lasso Tool, Extract, Alpha Channel, Edit Quick 등의 선택 툴이나 메뉴로는 비슷한 색상과 섞여
있는 머리카락 등을 따 내기란 어려운 작업이다.
이러한 경우는 Pen Tool로  귀걸이,학사모 등이 왜곡되지 않도록 정교하게 따내고 학사모 아래의 흩트러진 머리카락은 편집하여
야  한다.
누끼하여 편집된 이미지는 하얀 배경 그대로도 좋지만, 헉위 수여식같은 배경에 알맞은 비율로 편집하면 기념 사진으로 바람직하다.
그리고 벡터 포맷 이미지와 달리 비트맵 이미지는 원본의 크기보다 확대하면 픽셀이 깨지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   피부 보정 편집 예시
원작 쫑의앤
(slr 보정) . 인물 사진의 주된 보정과 편집은 피부 손질이다. 일반적으로 연예인 사진처럼 뽀샤시한 피부 미인 이미지의
사진을 선호한다.  예시 사진은 여드럼 흔적이 심한 피부에 전체적으로 어둡게 나와 여드럼 흔적이 더 뚜렷하여 보정이 필요한 사진이다.
좀더 밝고  께끗하고 화사한 피부 보정 방법은 다양하게 많다.
본 사진에 적합한 피부 보정 방법으로는 먼저  심한 여드럼 자국을 제거 또는 완화를 위해서 high pass란 특수필터를 적용하여 윤곽선을
제외한 여드럼 자국을  회색을 사용하여 제거한다.
 그 다음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가우시안 블러 필터로 적당한 흐림 효과를 주고 불투명도 조절로 1차적 보정은 끝내고, 조금 어두우면  Unsharpen Mask 필터로 명도와 선명도를 적당히 조절한다.
 그리고 배경이 졸업 사진과 어울리지 않아  인물만 누끼하여 대학교 배경으로 편집하여 졸업사진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   비트맵 이미지 편집 예시

문제> 안녕하세요.혹시 1번 이나 2번 사진 해가 있는 부분에 3번째 사진을 합성 가능 할까요..?산 넘어로 손이 빼꼼하고 얼굴 내미는 것이
혹시 가능 할지요..? ^^재미있지 않을까 해봐달라고 부탁하는데 전 능력이 안되서 못 하겠네요. 가능하시면 도움좀 부탁드립니다.{slr club
 프렌치세린 )

해답>  이러한 이미지 합성 편집은 간단치가 않다. 먼저 인물을  해가 솟는 곳에  삽입을 위해 정교한 누끼작업을 한다.
여러 방법이 있겠으나 알파채널 누끼가 결과물이 좋다. 누끼한 인물에서  양 손으로 해가 뜨 오르는 능선을 청봉하듯이 움켜쥐고 빼곰히
내다보는 표현을 위해서는 양 손 누끼도 해둔다. 손가락과 손톱이 자연스럽도록 펜툴로 아주 정교한 누끼를 요한다.
그 다음 작업으로 밑그림의 해가 뜨 오르는 앞에 능선을 손으로 잡고 얼굴을 빼꼼이 내다보는 편집을 위해서 밑그림에서 인물이 들어 갈
레이어를  만든다. 누끼된 인물의 몸체 그리고 양손을 자연스럽게  위치를 편집한다. 일출을 강조하기 위해서 붉은색을 약간 진하게 처리
하여 편집을 마무리 하였다. 필자는 여러 방법 중 이러한 방법도 있다는 것을 제시할 뿐이다. 간단한 이미지 편집이지만,이미지 편집 프로
그램인 포토샵의 도구와 메뉴,파레트를 숙지하고 능숫하게 다루어야 가능한 작업이다.

▲  비트맵 이미지 편집 Graphic Design 예시
"앞에 사진상 잘리지 않고 전체적으로 나온 나무 2그루만 잘라내서 다른 이미지에 쓰고 싶은데요"란 보정 요청(SLR 클럽 보정 게시판 YeomHS님 건) 이미지에서 나무의 위는 잘리지 않고 옆나무와 가지가 복잡하게 얽힌 두 그루 나무만  티가 많이 나지 않게 누끼하여
아래의 편집이미지 소스로 활용한 그래픽 디자인 예시. 이러한 작업의 핵심은 옆 가지와 겹친 부분을 자연스럽게 따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  비트맵 이미지와 벡터 이미지의 복합 Graphic Design 예시  
편지지 형식 벡터 형식 이미지  바탕에  바다와 여행 스냅 일러스트와 비트맵 이미지가  어우러진  신문기사형 웹용그래픽디자인 예시

 

 그래픽 디자인의 비트맵 방식과 벡터 방식 포현

▲   119 로고
119 일러스트는 필요에 의해 무한 대로 해상도를 늘려도 화질이 선명하게 유지되는 벡터 포맷 파일이다.
웹상의 jpg 작은 해상도의 이미지나, 책자의 그림을 스캔한 자료를 가지고는 해상도가 1m이상이 되는 초대형 이미지로 실사 출력을 하면
파일의 픽셀이 깨져 화질 손상으로 활용이 불가해진다. 해상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원하는 크기의 현수막이나 광고물에 활용을 위해서는
임의로 파일을 확대, 축소하여도 화질의 변화가 없고 출력물이 선명하고 깨끗한 벡터 포맷 일러스트레이터 드로잉 작업을 요한다.
위 에시 자료는 인터넷상의 작은 해상도 jpg 비트맵 이미지를 보고  벡터 프로그램인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드로잉 작업한 결과물이다.
이 그림을 가로 2m 이상 초대형으로 실사출력 광고판으로 시공하여 119 건물 옥상에 조명까지 설치하면 주야로 이목을 끌것이다.
 

▲  그래픽 디자인의 포현은 비트맵 방식과 벡터 방식이 있다.
비트맵 표현 방식은  점으로, 벡터 방식은 점과 선으로 표현된다.색상,명도등 이미지의 정보를 간직한 정사각형의 픽셀들이 모여 이미지가
만들어 진다.
비트맵 이미지를 필요에 의해 확대하면 픽셀이 깨져 이미지가 흐려진다. 그러므로 비트맵 이미지는 해상도가 높으면 사진이 깨끗하고 선명
하여 지나 작업 속도가 느려진다. 고로 사진을 찍을 때는 용도에 적합한 해상도와 크기를 유지하도록  해상도,실제 사이즈 등을 정확히 설정
후 사진을 찍어야 작업에 낭패가 없다.
비트맵 이미지의 해상도란 dpi(dot per inch)또는 ppi(pixel per inch)로 나타내는데  즉, 1 inch × 1 inch 크기의 정육면체 안에 들어가는
dot나 pixel의 수를 해상도라한다.
카메라가 제공하는 최고의 해상도와 사이즈로 찍어도 필요한  사진 사이즈가 나오지 않을 때는 피사체를 좌우,상하로 분할 촬영하여 파노
라마로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비트맵 이미지는 해상도와 사이즈에 영향을 받지만 사물을 실제처럼 사실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비트맵 이미지를 다루는 대표적인 도구는 어도비 포토샵이다.
이와 대비되는 벡터 포맷은  사물을 점과 점을 이어서 선을 만들고 선으로 만들어진 오브젝트의 면에 색상을 입혀 표현하는 벡터방식이다.
벡터 포맷 이미지는 수학적 공식으로 만들어 지므로 해상도와 작업의 크기에 영향을 받지 않아 결과물을 편하게 만들 수 있고  작업의 수정
과 변형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사실적 표현이 비트맵 포맷보다 떨어진다.
위의 예시 자료에서 비트맵 이미지인  갈매기를 크게 확대하니 픽셀이 깨져 화질이 떨어짐을 볼 수 있고 벡터 포맷인 영덕군 심볼마크는
확대하여도 영향을 받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  일러스트레이터로 드로잉한 Illustrator  vector  format  object  편집 자료 예시.

 

▲  신차 발표회,차량,해변을 찍은 3매의 비트맵 이미지를 source로 하나의 비트맵 이미지로 편집한 그래픽 디자인 예시 자료.


공터에서 찍은 썰렁한 원본 이미지를  바탕 화면으로 쓰고 싶어 이미지 보정 클럽(slr)에 보정을 요청한 이미지이다.
원본의 자동차 화질을  향상시켜도 배경이 거시기하여 하얀 파도가 밀려오는 바닷가 백사장에서 멋진 아가씨가 폼을 잡는 신차 발표회
사진처럼 패러디 편집 이미지이다.
여러장의 이미지 중 필요한 이미지만 쏙 빼와 실제처럼 한 장으로 티없는 이미지 편집의 관건은  아주 정교한 누끼 작업이다..
비트맵 편집 프로그램인 포토샵에는  Lassp Tool, Extract , Alpha channels 등 다양한 선택 툴과 메뉴를 제공하여 노하우를 발휘하면
복잡한 숲그림에서 필요한 나무만 자연스럽게 쏙 빼올 수 있다. 내용이 방대한 포토샵의 이미지 편집은 꼭 찝어서 이런 경우는 이렇게
한다고 말 할 수 없다.이미지의 보정과 편집 방법이 다양하여 이미지의 형편에 따라 방법과 노하우를 발휘하여야 한다.

이미지의 형편에 따라 그 때 그 때 방법을 달리해야 결과물이 좋기 때문이다. 위의 예시 신차발표회 이미지처럼 다양한 피사체가
혼재하고 색상이 다양한 이미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티없이 누끼하려면 정교한 펜툴 작업과 feather의 기술을 요한다.
그리고 하늘이 많은 풍경 이미지의 하늘과 땅의 자연스런 누끼는 Alpha channels이나 Layer style  Blend If Underlying layer메뉴가 효과
적이다. 누끼 된 이미지의 색상 바꾸기도 이미지 편집의 과제이다.
누끼한 아가씨 의상을 바닷가에 어울리도록 하의 흰색을  원색 계통으로 바꾸고 썬그라스를 추가하였는데 이러한 작업 과정에도 정교한
누끼작업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그래픽디자인을 독학으로 배우려고  관련 책이나 동영상을 보면  일반적으로 프로그램의 툴과 메뉴,팔레트의 설명만 장황하게
늘어놓아 도움이 않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수밖에 없다.
필설로 설명이 곤란한 잘잘한 노하우들을 책이나 동영상으로 전달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이런 경우에는 일찍 배운 사람과 대면하여
공부하는게 최선이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도 있는데 다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의 활용은 왜 못하겠는가?라는 열정과 부단한 노력으로 포토샵과 일러스트
레이터를 즐기는 것만이 그래픽 디자이너로 가는 지름길이다.

 

▲  일러스트레이터로 드로잉한 Illustrator  vector  format  object 인 지도,등대,복숭아 모형 이미지와 비트맵 이미지로  편집한 그래픽
디자인 예시


위 예시 그래픽디자인은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우리 고장의 관광자원 메시지를 시각적 전달을 목적으로 프린트(인쇄)용  평면적
시각 디자인(visual design)의 한 종류로 일러스트레이션(illustration), 레터링(lettering),레이아웃(layout),타이포그래피(typography) 등
제작업이 가미된 결과물이다.

<어떤 의미나 내용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삽화 사진 따위를 도안하는 일러스트레이션(illustration),  광고 따위에서,
시각적 효과를 고려하여 문자를 도안하는 레터링(lettering), 책이나 신문, 잡지 따위에서 글이나 그림 따위를 효과적으로 정리하고 배치하
는 레이아웃(layout),  편집 디자인에서, 활자의 글씨체나 글자 배치 따위를 구성하고 표현하는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등의 제작업을
통하여 각종 광고물(신문,잡지,우편,옥외 광고 등), 교육 게시물,포스터, 카탈로그, 캘린더, 신문.잡지.서적의 삽화 ,CD 레벨,명함,찌라시
등을 조형적으로 꾸미는 창착활동이 그래픽디자인이다.>

디지털이 일상화되면서  티비,폰,신문,찌라시,벽지,달력, 거리의 각종 현수막, 학교나 회사의 게시물,음식 메뉴,백화점 상품 광고물,신문
잡지,명함에서부터 가정의 자가 달력이나 벽지등에 다양한 그래픽디자인이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현상으로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선망받는 직업으로 각광받으면서 젊은층의 인기 직업군으로 상종가를 치고 있지만,
그래픽디자인은 아이디어 창출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어렵고 힘든 직업으로 준비 과정도 타업종에 비해 어렵고 직업인으로서 부단한
노력을 요한다. 그래픽디자이너는 역량에 따라 대기업에서 수천의 연봉을 받는 고수익자가 있는가하면 골목의 중국집 현수막을
디자인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픽디자이너가 되려면 관련 대학에 입학하여  그래픽디자인 관련된  편집, 영상, 웹, 일러스트, 캐릭터, UI 등 다양한 시각디자인
(Visul Communication Design) 강좌를 공부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대학을 가지 않고도 시중의 전문 학원이나 독학으로 일가견을 이룬
사람도 주변에 많다.
그래픽디자인 관련 기업에서 신입 디자이너를 뽑을 때 화려한 스펙보다는  능력을 중시하여  포트폴리오(portfolio) 비중이 크다.
디자인이 기업이나 상품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아주 중요한 요인으로 부각되면서 디자이너의 스펙보다 능력을 알아보기엔 포트폴리오
(portfolio)가 제격으로 실기와 관련된 경력증명서의 역할을 하기도한다.

포트폴리오(portfolio) 엔  비트맵 이미지의 촬영기(技)에서 사진 편집,일러스트레이션(illustration),레터링(lettering),레이아웃(layout),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등이 고스란이 담겨있어 그 사람의 그래픽디자인 능력을 평가하는 좋은 도구가 되기 때문이다.

자신의 실력을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료철인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는 자신의 독창성과 능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간단 명료하게
만드는 것이좋다.
좋은 대학을 나오고 관련 자격증 등 스펙이  좋아도 실무가 떨어지면 환영받지 못한다.

스펙은 못 미쳐도  관련 프로그램을 숙지하고 어떠한 미션도 창의적으로 멋진 시각디자인(Visul Communication Design)을 창출하는
인재를 요구한다.

그래픽디자인의 양대 도구인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인 포토샵과 벡터 드로잉 방식인 일러스트레이터를 바로 실무에 적용할 할 정도의
그래픽디자이너로 태어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열정, 경제적 부담이 따른다.
이미지의 보정과 편집, 캐릭터,로고, 도형 등 그래픽디자인에 요하는  비트맵 이미지와 벡터포맷 오브젝트를 의도대로 요리조리 주무릴
수  있어야한다.
그래픽디자인 도구는 크게 두 가지로, 컴퓨터로 그림을 편집하고 그리는  컴퓨터그래픽 소프트웨어는 2D 그래픽 도구와  3D그래픽 도구
들이 있다

2D는 2차원 그래픽으로 일반적인 그림이나 사진을 그리고 편집하는 것이고, 3D는 3차원 그래픽으로 삼차원 메쉬를 이용하여 실물과
같은 입체적인 그림을그리는 것이다.

업계 표준적인 대표 2D 그래픽 프로그램은 포토샵(Adobe Photoshop) 으로 사진 편집에 최강의 소프트웨어이다.
이와 쌍벽을 이루는 벡터 그래픽용 프로그램으로는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 라는 2D소프트웨어이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사진 편집용이 아니라, 디자이너용으로 캐릭터,상표 로고, 출판 디자인등 그림을 그리는 소프트웨어이다.
코렐드로우(CorelDRAW)"라는 벡터포맷 그래픽디자인 도구가 있으나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3D 그래픽 소프트웨어로 는 맥스(3ds Max) ,마야(Maya),라이트웨이브(LightWave)등이 있는데, 맥스가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건축물의
삼차원 조감도, CF제작 등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마야(Maya)는 영화제작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이다.

건축물의 3차원 조감도, CF제작,영화제작 등 3 D 그래픽은 그 방면의 전문적인 직업인이 숙지하고 능숙하게 다루어야 할 프로그램이라  
차치하고  디지털 사진의 보정과 편집 그래픽 드로잉에 많이 활용되는  2D 그래픽 프로그램인 비트맵 포맷(Bitmap Format)과  벡터포맷
(Vector Format) 개념을 알아보자.  
웹상에서 흔히 보이는 사진이나 그림등이 비트맵 이미지로 이러한 것들은 정사각형의 픽셀(화소)들이 모여 만들어진 이미지로 비트맵
이미지라고 한다.

픽셀은 비트맵 이미지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로 작은 점의 행과 열로 이루어져 있는 화면의 작은 점 각각을 이르는 말로 사진은 수많은
픽셀들로 이루어진다.
픽셀방식으로 이루어진 비트맵 이미지는 파일을 축소 또는 확대할 경우 해상도에 따라 픽셀이 깨져 손상이 오므로 비트맵 이미지는
그 사진의 용도 즉 크기와 해상도에 따라 컬러모드와 해상도,실제 사이즈 등을 정확히 설정후 사진을 찍어야한다.
그 카메라의 최고의 해상도와 사이즈로 찍어도 필요한 사이즈가 나오지 않을 때는 피사체를 좌우,상하로 분할 촬영하여 파노라마로 만들기
도 한다.  비트맵 이미지는 해상도와 사이즈에 영향을 받지만 사물을 실제처럼 사실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비트맵 이미지의 해상도란  dpi(dot per inch)또는 ppi(pixel per inch) 즉, 1 inch × 1 inch 크기의 정육면체 안에 들어가는 dot나 pixel의
수를 말하는데 dot나 pixel의 수가 많은 것을 고해상도,적으면 저해도라 한다. 해상도가 높으면 이미지가 깨끗하고 선명하여지나 작업
속도가 느려지므로 작업에 따라 적절한 해상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웹용 72 dpi(dot per inch),서적 삽화 150 dpi, 잡지 200dpi,카탈로그, 책표지,포스터 300dpi 해상도가 일반적이다.

점과 점으로 이어진 선이 면을 만들고 면에 색상을 입혀 표현하는 벡터방식 이미지는 수학적인 데이터인 패스와 기준점을 가지고 이미지
를 표현하기 때문에  비트맵 형식의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파일의 크기 제약이 없고 용량도 변하지 않으므로 해상도 개념이 필요치않아
크게 확대하여 출력하여도 이미지 품질은  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벡터 포맷 파일은 위치값과 데이터를 수치화하는 방식이므로 파일 크기를 키워도 용량은 변하지 않는다.

픽셀 한 점 한 점의 이미지 정보를 저장하는 비트맵 파일은 크기가 크고 색감이 풍부할 수록 용량은 커진다.
예를 들어서  가로 20cm ×세로 15cm 크기의 300 dpi (해상도) 비트맵 파일의 용량은 약 1.5MB이나, 가로 20cm ×15cm 크기의 벡터
포맷 파일 용량은  약 900KB정도로  현저히 작다.

그래픽 디자인을 정복하려면 그 도구인 일러스트레이터를 먼저 알고 나의 능력을 바로 알아야만, 벡터 형식 캐릭터 디자인, 손 작업 같은
일러스트, 타이포그래피, CIP, 편집(잡지,기사 등),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일러스트 제 작업을 내가 생각 한 대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