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에서 벡터 드로잉

포토샵의 패스툴은 일러스트레이터 CS3에서 보았던 드로잉 기능으로 모두 5개의 툴로 구성되어 있는데, pen tool 과 freeform pen tool은 패스 드로잉을 할 때 사용하고  만들어진 드로잉 이미지의 포인트를 수정하기위한 3개의 툴이 존재한다.
포인트 추가 툴, 포인트 삭제 툴, 모양을 수정하는 패스 변환 툴이 있다.  pen tool의  Path 기능은 이미지 편집 디자인의 필수 툴로서 아래예시와 같이 사과 사진에서 사과 하나만  펜툴로 정교하게 드로잉하여 따낸 사과를  다양하게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다.
커피 잔,나이프, 접시 등  source image도 패스로 딴것들이고 이들이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이미지로 만들어 진다.

비트맵 이미지를 편집하는 포토샵이란 소프트웨어에서 선과 점으로 벡터 드로잉을 할 수 있는 기능이 펜툴이다.
초보 입문자는 어려워 보이지만 알고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옛날에 먹지를 대고 선을 따라  꼭꼭 찍어서 복사하는거라 생각하면 된다.
어떤 그림에 먹지를 대고 선을 따라 꼭꼭 눌러 그리면 아래 종이에 선으로 나타나듯이 패스도 페툴로 따려고하는 사과 윤곽선을 따라 찍어서 path palette의  load fath as a selection을 꼭 누르면 점선으로 선택되어 진다.
이렇게 선택되어진 하나의 사과를 크고 작게 방향을 바꿔 아래 예시 그림과 같이 접시에 담아 나이프와 커피잔을 덧셈하여 사실처럼 보이기위해  음영을 주면 하나의 독립된 이미지로 편집디자인되어 진다.
그런데 초보 입문자들이 시중의 두꺼운 관련책을 구입하여 path관련 단원을 보면 무슨 툴의 기능만 저자의 생각대로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만 늘어놓아  금방 책을 덮어 버리고 괭장히 어려운줄로 착각하게하여 겁을 준다.
필자도 처음엔 그러했다.아예 툴의 기본 기능만 이해하고 수많은 시행착오로 터득함이 지름길이라고 믿는다.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 이라고 백 번을 듣는 것 보다 한 번을 보는 것이 났듯는 고사성어처럼 아래 예시 자료를 통해서 패스의 개념을 알아보자.


▲  원본 이미지는 지난 가을 청송 사과밭에서 찍은 사과 사진이다. 이 사과 하나를 패스로 따내어 접시에 담아  과랑 커피잔으로 이미지 편집디자인을 하여보자.여기에 사용된 커피잔,나이프랑 꽃가지도 모두 패스로 따낸 소스(source) 이미지이다.

▲  위 예시 그림에서 처럼 pen tool을 선택하여 옵션바처럼 옵션을 주고 사과 윤곽선을 따라 패스를 딴다.  패스 따는 방법은 검색하거나 책자를 보면 자세히 나와있다.사과의 윤곽선을 따라 패스를 딴후  path palette의  load fath as a selection을 클릭하면 점선으로 사과가 선택되어 진다.

▲  하나의 사과를 땄으면 이 사과를 요리조리 자르고 방향과 크기를 달리해서 준비해둔 접시에 적당히 구성한다.그리고 그림과 어울리게 과도도 하나 패스작업으로 비치하고 동일한 방법으로 커피잔도 만들어 전체적으로 어울리게 이미지편집디자인이 끝났으면 배경으로 깔개를 깔고  꽃가지로 인물내고 적당한 음영으로 사실처럼 보이게 한다.

▲  패스로 딴 하나의 사과를 소재로 이미지 편집 디자인한 결과물.

▲  패스로 딴 하나의 사과를 소재로 이미지 편집 디자인한 결과물 2.

▲  패스로 딴 여러 가지 이미지를 밥상으로 이미지편집한 예시 자료

▲  패스로 딴 여러 가지 이미지를 조합한 이미지 편집 예시 자료

 

                                                     2013.11.24  정해유이미지편집디자인연구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