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하늘 배경 누끼

도망간 하늘 찾아주기

지난 어린이날(2012.5.5) 경상북도 수목원을 찾았는데, 그날 따라 볕 좋은 봄날이었다.
오월의 파란 하늘엔 그림 같은 흰 구름이 훈풍에 흘러가는 사진 찍기에 참 좋은 날이었다.

한국 최대 규모, 최고 고지에 있는 경상북도 수목원은 평균 고도가 해발 500여 m로 가장 높은 동쪽 능선에 우뚝 선 영춘정까지는 꽤 거리가 되고 가팔라 오르는 이가 별로 없다.

신록, 정자, 파란 하늘, 흰 구름이 어우러진 오월의 영춘정은 아래쪽 호수가에서 올려다보니 한 폭의 그림이었다.
그날 따라 휴대 장비도 이 풍경을 담기엔 허접하여 광학 12배 줌으로도 너무 멀어 디지털 줌으로 가지끈 당겨보니 손각대로는 흔들려 화질이 꽝이라.... 저 풍경을 근접 촬영하리라 마음을 다지고 등산 삼이 사박사박 20여 분 잰걸음으로 오르니 목 덱 끝 지점에 신록에 가려진 영춘정이 눈에 들어 온다.

아뿔싸 !
아래에서 바라본 풍경이 아니다.  신록, 정자, 파란 하늘, 흰 구름 중 오르는 중 흰구름은 저 멀리 앵글밖으로 사라져 버렸다.

휴대  카메라도 600만 화소 광학 12배 줌 하이엔드라 원하는 대로 요리할 수 없다.
영춘정에 측광하니 파란 하늘은 칙칙한 옅은 푸른색으로 묘사되고 파란 하늘을 살리자니 주제인 정자가 검게 나오고..... 이것이 카메라의 한계점인 걸 어떡하랴!

정자, 하늘색, 구름을  따로 국밥식으로 찍어 마음에 색인 풍경으로 그려 보기로 하였다.
별로 어려운 점도 아니다.
웬만큼 사진 소양과 포토샵 경험이 있으면 누구나 보정과 편집이 쉬운 분야이나 초보 마니아들에게는 어려워 필자의 초보시절을 되돌아보면서 초보 마니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몇 자 적어 본다.

야외에서 풍경 사진 촬영을 하다보면 하늘이 아쉬울때가 많다. 전체 이미지의 전경 1/3, 중경 1/3 그리고 하늘이 1/3 이 상황 그대로 묘사되면 결과물이 좋은데, 날씨가 안좋거나 지상과 하늘 영역의 노출차로 하늘색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회색이니 흰색으로 밋밋한 경우는 신경이 쓰인다.

이럴 경우 포토샵 고수들은 하늘 이미지로 합성하거나 하늘 이미지 소서가 여의치않을 때는 아예 하늘색과 구름을 만들어 실제 상황과 가깝게 보정을 하기도한다.
하늘과 지상의 경계면이 능선으로 단순하면 작업이 쉬우나 위 자료 사진과 같이 지상에 안테나, 정자,나뭇가지로 복잡하면 작업 내용이 좀 까칠하여 다양한 포토샵 노하우를 요한다.
먼저 사진에서 하늘을 쏙 빼낸 지상 영역만 누끼하여 빈 하늘 영역은  Create new fill or adjustment layer 보정 레이어의 Selective color 메뉴로 하늘색을 만들고, 구름 부러시를 만들어 편집한다.  
 
이미지에서 원하는 어떤 영역만 누끼하기위하여 초보들은  Magic Wand Tool로 하늘 영역을 꼭 찍어 보기도 하고,  Magnetic Lasso Tool로 경계면을 따라 따보기도 하고, 여의치 않으면 Quick Mask 툴이나 Extract 필터 메뉴로 삽질을 해보지만 지상부의 안태나, 복잡한 크고 작은 나뭇가지들을 티가 나지 않게 지상부만 쏙 따내는 작업과정은 녹록치 않다.

위와 같이 하늘색을 만들어 구름부러시로 찍기도하지만, 전문가들은  2. Layer style option  Blend If 메뉴로 하늘 합성하기처럼 Layer Style 팔레트의 Blend If메뉴로 간단히 하늘을 합성하기도 한다.

앞에서 웬만큼 사진 소양과 포토샵 경험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한 것은 날씨와 노출차로 하늘 묘사가 어려운 경우를 대비하여 별도로 하늘색과 구름을 찍어두면 Selective color 메뉴로 임의로 하늘색을 만드는 것 보다 실제 하늘 색을 그대로 따올수 있고 구름도 부러시로 만들어 실제 상황과 비슷한 풍경으로 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백마디 말보다 실제를 대략 알아보자.

1.하늘색,구름 부러시 만들어 하늘 만들기

▲  먼저 경상북도 수목원 영춘정 원본 이미지를 불러 온다.

▲ channels 창을 활성화하여 Red, Green, Blue channels중 흑백이 뚜려산 채널을 선택 복사(여기서는 blue copy)한다. blue copy 레이어가 선택된 상태에서 새도우,하이라이트 조절점으로 하늘 영역은 흰색 지상물은 검정으로 조절한후 ok한다.

▲ 새도우,하이라이트 조절점으로  조절하여도 지상물 선택이 안된 곳은 자판기의 물결 표시를 클릭하면 지상물이 퀵마스크를 적용한 것 처럼 색상으로 나타내어 지상물을 정교한 마스킹으로 선택한다. 이때  전경색은 검정색,배경색은 흰색으로 지정하고 옵션바에서 부러시의 모양과 불투명도를 위 그림과 같이 설정하여 선택이 아니된 지상물을 마스킹한다. 작업이 끝나면 물결 표시키를 눌러 해제한다.

▲ 위와 같은 자업으로 지상물은 검게,하늘은 희게 작업이 끝나면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알파채널인 Blue copy를 클릭하면 지상물이 점선으로 선택된다. RGB채널을 크릭하고 레이어 창으로 넘어간다.

▲ 레이어 창에서 Magic eraser tool로 점선으로 선택된 영역을 클릭하면 그림처럼 하늘색상이 지워져 빈영역으로 바뀐다. 깨끗하게 티없이 하늘 영역을 지우기위해 eraser tool로 점선으로 선택된 영역을 지운다.

▲ 점선으로 선택된 하늘 영역 전체를 티없이 지우기위해 eraser tool 업션을 위와같이 지정하여  점선으로 선택된 영역을 깔끔하게지운다.

▲ 이제는 지워진 하늘 영역에 하늘색을 칠하여 구름 부러시로 멋진 하늘 편집 차례이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따로 찍어 둔 하늘색과 구름으로 편집하면 실제처럼 자연스러워진다.
먼저 빈 하늘 공간에 실제의 그날 푸른 하늘색을 적용하여보자.자료 사진을 불러와 위 그림처럼 eyedropper tool로 파란 하늘영역을 클릭하면 전경색이 하늘색으로 바뀐다.

▲ 위 레이어와 같이 layer 0 아래에 빈레이어 layer 1을 만들어 선택된 상태에서 alt 키를 누른 상태에서 delete키를 누르면 전경색으로 빈 하늘 공간이 전경색으로 바뀐다.

▲  빈 하늘 공간이 파란색으로 바꾸었으면 구름 부러시로 구름을 찍을 차례다.
기본 포토샵 부러시 메뉴에는 구름부러시가 없기 때문에 구름 좋은 날 몇장찍어 두면 구름 부러시만들기의 좋은 자료가 된다.
구름부러시 검색어로 찾아보면 구름 부러시 만드는 정보를 쉽게 얻을수 있는데 이 역시 초보에게는 어렵게 느껴진다.아래의 Tip 2 : 구름 부러시 만들기 참고

 

▲  마지막으로 구름부러시로 푸른 하늘에 구름 도장을 찍는다.빈레이어를 만들어 구름을 찍는 것은 찍은 구름을 편집하기 위해서다.

▲  그런대로 완성도가 높은 결과물. 이 방법을 잘 응용하면 사진을 찍어 모자라는 점들을 바로 잡을 수 있어 유용한다.

                  ...........................................................................................

2. Layer style option  Blend If(합성모드) 메뉴로 하늘 합성하기
 
날씨,노출차로 하늘이 날아가 버려 하늘색이라고는 볼수 없는 경우 하늘 보정은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지상부만 채널마스킹 등 여러방법으로 누끼하여 하늘 이미지로 합성하거나 하늘색과 구름 부러시를 만들어 편집하기도하지만 잔 나뭇가지,전깃줄,나뭇잎 등 지상물이 복잡하면 채널마스킹하여도 찌꺼기가 남아 매끈하게 따내기가 어려울 때는  Layer style option  Blend If 메뉴 작업이 간단하면서 효과적일 때가 있지만,정교한 터칭을 위해서 패스(path),마스킹,불투명도 이해 등 경험적인 노하우를 요한다.
Blend If이란  Layer style option은 특정 채널을 선택해 블랜드 옵션을 조절하는데 슬라이드를 Blend If option에서 This layer는 작업 레이어에 있는 색상을 기준으로 보정하고, Underlying layer는 하위 레이어에 있는 색상을 기준으로 상위 레이어를 보정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1. Blend If option의 Underlying layer으로 합성을 하기 때문에 하위 레이어로 원본 이미지를 불러오고, 상위 레이어에는 하늘 이미지를 둔다. 하위 레이어에 있는 원본 이미지의 색상을 기준으로 상위 레이어에 불러 온 하늘 사진으로 합성을 하기 때문이다.

▲  2. Layer/layer style/Blend If option custom으로 layer style을 열거나, 상위 레이어를 떠블클릭하여도 Layer style창이 뜬다.
하위 레이어에 있는 원본 이미지 영춘정의 색상을 기준으로 상위 레이어에 불러 온 하늘 사진 색상으로 합성을 하기 때문에 검정 슬라이드 바를 좌우로 움직여 지상물은 자연스럽게 하늘색상으로 합성되도록 조정한다. 이때 Alt키를 누르고 검정 삼각 슬라이드바를  드래그하면 반으로 나뉘져 정밀한 조정이 가능하다.

▲  3. 검정 삼각 슬라이드바 드래그로 1차 합성 결과물인 지상물에 하늘 이미지 색상 찌꺼기가  잔류하여 티가 나므로 Add layer mask를 추가 마스킹작업으로 원래의 자상물의 색상을 살린다.
자세한 방법은 Tip4 Blend If option의 Underlying layer 참고

▲  4.  Blend If option의 Underlying layer 합성 결과물

------------------------------------------------------------------------------------

Tip  1: 하늘 색 만들기


하늘 사진이 없을 때는 아래와 같이 하늘색을 만들어 사용하기도한다, 

▲ Selective color Option에서 color를  white로 지정하고 위 그림과같이 cyan,magenta,yellow,black색상을 조정하여 의도하는 색상으로 조합한다. 이 때 method는 절대치인 absolute을 첵커한다.

▲ Selective color Option에서 만들어진 하늘색에 구름 부러시로 구름을 찍은 모습.

 

Tip 2 : 구름 부러시 만들기

볕좋고 구름 좋은날 구름 사진 좀 찍어두면 하늘 소스(source)이미지, 구름 만들기 소스(source)로 요긴하게 쓰인다.실제로 야외 풍경찍을 때 날씨,노출차로 눈에 보이는 하늘색과 구름이 날아가 버려 하늘이 칙칙한 회색이나 흰색으로 하늘색을 찾아볼수 없을 때 신경이 쓰인다.
필름때는 어쩔수 없었지만, 디지털 사진은 아주 강력한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인 포토샵 덕에 모자라는 점을 채워 줄 수 있다. 하늘도 땅도 눈으로 본것처럼 나오면 좋은데  멀티측광 등으로 보완하고 있으나 아직 카메라의 눈은 사람의 눈처럼 보지 못한다.
파란 하늘에 흰구름, 신록에 묻힌 산사가 한폭의 그림처럼 예쁘서 사진을 찍어보면 마음대로 잘되지 않는다. 산사 신록에 측광하니 지상물은 잘 나오는데 하늘은 노출 과다로  파란하늘 흰구름은 간곳없고 .....파란하늘 흰구름에 측광하여 찍어보니 파란하늘 흰구름은 좋은데 산사,신록은 노출 부족으로 전체적으로 검어 명도,채도,색상이 개차반이라 ......
파란 하늘 흰구름 산사 신록을 모두 눈에 보이는 대로 묘사는 카메랑의 메커니즘(Mechanism)상 불가하다.
경험자들은 이럴때  따로 국밥식으로 찍는다. 지상물과 하늘을 최상으로 쨍하게 따로 찍어 뽀삽질로 합성하면 실제 모습 근사치로 재현이 가능하다. 이것이 디지털의 힘이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구름도 계절따라 기상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타나기 때문에 봄,여름,가을,경울 철따라 구름 좋은날 구름 사진을 찍어두면 유용하게 쓰인다.
그러면 구름 이미지로 구름 부러시를 만들어 저장하여 보자.

▲ 1.먼저 마음에 드는 구름 이미지를 불러온다.

▲ 2. RGB 구름 이미지 모드를 회색(Grayscale)모드로 변환한다.

▲ 3. 회색(Grayscale)모드로 Invert 한다.

▲ 4.회색(Grayscale)모드로 Invert 한후, levels메뉴를 실행하여 위 그림과 같이 white point 아이콘으로 구름부근 하늘을 클릭하거나 하이라이트, 화색,새도우 조절바를 적당히 조정하여 하늘은 흰색,구름은 검정으로 조절한다.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서 구름이 구름이 딱딱하기도하고 자연스럽게 부드럽기도하므로 경험을 요한다.

▲ 5. Edit/Define Preset를 눌러 구름부러시를 저장한다.

▲ 6. 저장한 구름 부러시를 찍어 본다.위 그림은 흰색 바탕에 Selective Color메뉴로 하늘색을 만들어 저장된 구럼 부러시로 찍어 하늘을 만든 것이다.

 

Tip 3: 채널마스킹(Channels masking) 누끼 

초보 마니아들에게 Channels masking이란 말이 생소하게 들린다.사진 취미를 즐기다보면 누끼할 경우가 많은데 채널 마스킹을 잘 이해해두면 유용하게 쓰여진다.
별로 어려운 개념도 아니다.쉽게 말해서 빨간 장미꽃 사진을 하위 레이어에, 상위 레이어에 검정 레이어를 삽입하면 하위 레이어의 빨간 장미꽃은 상위 검정 레이어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다.
가려진 장미꽃을 보이게 하려면 상위 검정 레이어에 Add layer mask를 씌워 전경색을 검정으로 지정하여 부러시 툴로 문지르면 상위 검정색 레이어로 가려진 하위 빨간장미꽃이 나탄나다.
나타난 장미꽃을 흰색 부러시로 문지르면 다시 가려져 보이지 않는다.이러한 원리가 마슬킹 작업이다.채널 마스킹이란 채널 레이어의 RGB 3개의 채널중 흑백(黑白)이 가장 뚜렷한 채녈을 선택 복제하여 Levels 메뉴로 선택 영역은 검정색,비선택 영역은 흰색으로 만들어 채널 레이어의 load channels as selection (ctrl+알파 채널 클릭)아이콘을 눌로 점선 선택 영역으로 바꾸어 누끼하는 것을 채널마스킹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같다.

▲ 1. 채널 마스킹할 이미지를 불러온다.

▲ 2. 불러온 이미지에서 흑백이 가장 뚜렷한 채널을 선택 복제한다.이 그림에서는 blue 채널이 가장 뚜렷하여 복제하였다.

▲ 3.알파 채널이 선택된 상태에서  Levels메뉴를 실행하여  새도우, 회색, 하이라이트 슬라이드를 좌우로 드래그하여 선택 영역은 검정, 비선택 영역은 흰색으로 마스킹한다.

▲ 4. levels창에서 마스킹 작업을 하여도 남은 찌꺼기는 정교한 마스킹작업을 한다.선택,비선택 영역이 명확치 않을 때는 물결 표시(~)를 클릭하여 마스캉작업을 한다.

▲ 5.선택,비선택 영역이 흑백으로 마스킹이 완료되면 채널 레이어의 load channels as selection (ctrl+알파 채널 클릭)아이콘을 누러거나 . ctrl+알파 채널 blue copy를 눌러 점선으로 선택한다.

▲ 6.선택 혹은 비선택 영역이 점선으로 선택후 rgb채널을 한번 클릭하고 레이어 팔레트로 이동한다. 비선택영역을 magic earaser, earaser tool로 지워 빈 공간으로 만든다.

▲  7. 빈공간이 하늘영역에 하늘 이미지 소스를 삽입한다.


 
▲  8. 채널 마스킹 작업으로 지상부만 누끼하여 하늘영역은 히늘사진 소스로 채원진 결과물

 

Tip 4: Layer style option  Blend If(합성모드) 개념
레이어 스타일 메뉴중  Blend If 합성 모드 기능만 잘 익혀두면 풍경 사진 등에서 날씨나 노출 차이로 하늘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하늘 영역을 여러 방법으로 누끼하여 하늘 사진으로 대체하려면 여러 가지로 작업이 번거로우나,Blend If 합성 모드는 간단히 티없이  합성할 수 있어 아주 유용한 합성모드이나, 뽀삽을 즐기는 마니아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Layer style option에서 This layer는 작업 레이어에 있는 색상을 기준으로 보정하고, Underlying layer는 하위 레이어 색상을 기준으로 상위 레이어를 보정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1. 먼저 합성할 이미지를 불러 온다.

▲ 2. 합성할 이미지 상위 레이어에 합성할 구름 사진을 불러온다.

▲ 3 .Layer/Layer style을 차례대로 클릭하여 Layer style창에서 위 그림처럼 Underlying layer 삼가점 조절바를 좌우로 약간씩 드래그하여 하늘색으로 합성을 한다.Alt키를 누르고 삼각점 조절 슬라이드를 옆으로 드래그하면 1/2로 나뉘어져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다. 꽃잎에  하늘 색 찌꺼기가 붙은 것은 4.와같이 마스킹으로 정리한다.

▲ 4. 상위 구름 레이어에 Add layer mask를 씌워 전경색을 검정으로 해서 붓툴로 정교하게 하늘색 찌꺼기로 가려진 꽃색을 정교하게 마스킹하여 마무리한다.

▲ 5. Underlying layer 기능으로 합성한 결과물 ,흰색배경이 푸른 하늘색으로 자연스럽게 합성되었다.

■ Layer style option  Blend If 합성 예시

                                                                                                                         2012.5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