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2006.4.21 유채꽃 세상. 녹색치마 노랑저고리 유채아씨 반월성을 수 놓다.

▲  샛노란 유채밭 요소엔 나비, 화랑과 원화, 꽃하트등의 조형물이 있어 고분군, 첨성대, 계림, 반월성을 원경으로 셔터를 누르면 맛있는 사진이 찍힌다.


유채꽃 세상. 녹색치마 노랑저고리 유채아씨 반월성을 수 놓다.

지금 천년고도 황성옛터 반월성에는  샛노란 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길손의 발길을 붙든다.
유채는 못살았던 옛날에는 텃밭에 가꾸어 봄나물로 많이 먹었지만, 지금은 채소용보다, 관상 및 유료 작물로 재배되고 있는데, 지금은 전국 지자체마다 관광자원으로 재배되어 봄관광 상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유채하면 제주가 생각난다.
제주의 푸른 바다와 일출봉 그리고 조랑말 배경이 아름다운 곳이지만, 이곳 경주 황성옛터 반월성 유채는 색다른 풍광으로 아름다운 4월을 수 놓는다.
반월성, 계림, 고분군, 첨성대,남산을 배경으로 드넓게 빼곡하게 피어난 샛노란 유채는 눈이 시리다.

경주하면 불국사,벗꽃이 연상되지만, 이곳을 처음 찾은 분들은 그 아름다움에 감탄사를 연발한다.
그옛날 화랑이 달리던 옛길은 간데없고, 노란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핀 길에는 따닥따딱 관광 마차가 달린다.
그리고 샛노란 유채밭 요소요소엔 나비, 화랑과 원화, 꽃하트등의 조형물에서 고분군, 첨성대, 계림, 반월성을 배경으로 셔터를 누르면 맛있는 사진이 찍힌다.

이번 주말에는 유채꽃이 만발한 천년고도 경주 반월성 유채밭에서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며 유채꽃의 꽃말처럼 명랑하고 쾌활하게 봄날을 담아 보자.
 


▲  샛노란 유채밭의 화랑과 원화, 꽃하트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담을 수 있다.

 ▲  샛노란 유채밭엔 화랑과 원화, 꽃하트등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담을 수 있다.

 ▲  그옛날 화랑이 달리던 옛길은 간데없고, 노란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핀 길에는 따닥따딱 관광 마차가 달린다.

 ▲  샛노란 유채밭과  고분군이 있는 풍경

  ▲  그옛날 화랑이 달리던 옛길은 간데없고, 노란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핀 계림숲길에는 따닥따딱 관광 마차가 달린다.

 ▲   노란유채꽃, 고분, 마차, 관광객이 있는 풍경 

 ▲  유채꽃에 둘러쌓인 첨성대 4월

 ▲  경주하면 불국사,벗꽃이 연상되지만, 이곳을 처음 찾은 분들은 그 아름다움에 감탄사를 연발한다.

 ▲  고분,유채,계림이 어울리는 풍경

▲  샛노란 유채밭엔 화랑과 원화, 꽃하트등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담을 수 있다.

 ▲  활짝 핀 유채밭에서 봄을 담는 여심

 ▲  "우리 부부 정답죠"  활짝 핀 유채밭에서 봄을 즐기는 사람들

 

 ▲  노랑,연주황,연초록 삼색이 어울리는 풍경.유아들의 봄나들이 모습이 평화롭다.

▲  유채,고분,유아들이 있는 풍경